최근 트레이딩으로 손해를 본 뒤, 좀 더 체계적인 포트폴리오로 전환하고 싶어서 아래와 같이 구성해봤습니다.
- TQQQ: 25%
- DBMF: 25%
- 금(XAU/USD): 25%
- QQQI (커버드콜 ETF): 25%
일 단위 트레이딩은 시간도 많이 들고 결과도 들쑥날쑥해서 결국 손실만 났습니다. 이젠 장기적으로 연 30% 수익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2의 법칙' 기준으로 약 3년마다 자산이 2배 되는 걸 기대하고 있죠.
이 조합이 이른바 ‘올웨더 포트폴리오’라는 컨셉에 부합하는지, 그리고 이 목표가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트레이딩에 실패한 개인 투자자가, 보다 안정적인 투자 전략으로 전환을 고민하면서 올웨더 포트폴리오라는 개념에 관심을 가지게 된 상황을 보여줍니다. 작성자는 자산을 각각 25%씩 네 가지 자산에 나누어 구성했지만, 구성 자산 대부분이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고 있어 실제로는 '올웨더'와는 거리가 멉니다. 특히 TQQQ처럼 3배 레버리지된 기술주 ETF와, 금/상품성 자산이 많고, 채권이나 글로벌·가치주가 빠져 있어 전형적인 ‘시장 상황 무관 안정성’이라는 올웨더의 본래 목적과 맞지 않습니다.
또한 연 30% 수익률을 바란다는 점에서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으며, 댓글들에서도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란 보통 다양한 자산(주식, 채권, 원자재, 부동산 등)을 균형 있게 배분해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안정적 수익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일반적으로 TQQQ 같은 초고위험 자산은 전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단기 고수익’과 ‘장기 안정성’이라는 서로 다른 목표가 섞여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도 자기 포트폴리오의 목적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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