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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금 숏 들어간 분들 계신가요? 🤔

r/Daytrading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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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은과 금 얘기만 하길래 하락이 올 것 같았다는 글입니다. 대중의 관심이 과열 신호였다고 보고 숏 포지션에 들어간 분들의 판단 근거가 궁금한 상황입니다. 기술적 신호와 시장 심리를 어떻게 조합했는지에 주목해볼 만합니다.

요즘 은 얘기 진짜 많이 들리더라고요. 어제는 택시 기사님도 은으로 수익 보셨다는데, 축하할 일이면서도 동시에 이거 너무 많은 사람이 달라붙은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제가 괜히 FOMO 와서 포트폴리오 비교하다가 현타 오기도 했고요. 친구들 보면 금이랑 은으로만도 혼자 인생 역전하던데, 전 왜 이러나 싶다가도 시젠 보니까 이동평균선 완전 벌어져 있고 RSI도 너무 매수 과열 같더라고요.

혹시 숏 잡으신 분들 계시면 어떤 신호 보셨는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기술적 지표도 그렇고 시장 분위기도 뭐 하나 명확히 과했거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단기간 급등했던 은(Silver)과 금(Gold) 관련 글입니다. 작성자는 주위 모든 사람이 은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과열 신호를 느꼈고, 숏 포지션을 고민한 상황입니다.

주요한 기술적 판단 근거로는 과도하게 벌어진 이동평균선(MA)과 과매수 구간을 가리키는 RSI 지표가 언급됐습니다. 특히 '택시 기사님까지 이야기함'이라는 표현은 시장이 과열됐을 때 흔히 나오는 '대중참여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질문 요지는 단순히 '은을 숏한 사람이 있냐'가 아니라, 숏 포지션에 들어간 사람들이 어떤 판단 근거 (심리적이든 기술적이든)를 가졌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또한 작성자는 주변인의 투자 성공에 따라 자신이 뒤처졌다고 느끼면서 감정적으로 FOMO(기회를 놓칠까 두려움)를 겪은 상태에서, 반대로 하락을 예상한 심리 상태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4)

u/Tasty-Molasses-9587 ▲ 4
누구나 은 얘기하기 시작하면 그건 이미 거품에 가까운 신호죠. 택시 기사님까지 얘기 나오면 대중이 몰린 거고, 그때가 빠져나올 타이밍입니다. 이동평균선도 과하게 벌어져 있고 RSI도 과매수 구간이라 숏이 당연한 선택이었어요. 결국 가격 조정은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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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everyone's talking about an asset like silver, it screams bubble territory. The cab driver indicator is real—when the masses jump in, it's usually time to jump out. Couple that with overextended MAs and RSI screaming overbought, shorting was the logical move. PA was bound to correct.
u/LightoftheSacred ▲ 1
이제 궁금하네요, 다음 주 월요일에는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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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wonder, where’s it going Monday?
u/LightoftheSacred ▲ 1
ZSL 수요일, ZSL 목요일 샀는데 오늘은 안 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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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SL Wednesday, ZSL Thursday, I didn’t buy today 🤦🏼‍♂️
u/Bazius011 ▲ 1
어제 전까지 귀금속 숏 쳤다가 데인 사람들 꽤 많았겠죠, 아마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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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people do you think got burned trying to short PMs prior to yesterday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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