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은값 100달러에도 낮게 평가된 VZLA, 너무 싸게 거래 중인 건 아닐까요?

r/stocks 조회 18
원문 보기 →
💡

현재 실버 가격 대비 VZLA는 현저히 저평가된 수준입니다. 연간 현금흐름 대비 주가 배수가 약 1.5배로, 다른 채굴업체 대비 매우 낮은 편입니다. 리스크는 있지만 금속가격 고점 유지 시 큰 리레이팅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은 가격이 온스당 100달러까지 올라왔는데도 VZLA 주가는 여전히 과거 30~40달러 시절 수준처럼 보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22억 달러인데, 이익 레버리지를 감안하면 시장이 제대로 반영을 못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우선 리스크부터 보면, 2025년 11월에 나오는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온스당 총 유지비용(AISC)은 약 10.60달러로 예상되고 있어요. 설사 은 가격이 35달러로 급락하더라도 이 프로젝트의 순현재가치는 약 18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지금 주가 기준으로 봤을 때 매우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약 1.2배 수준입니다.

상방을 보면 더 흥미로워요. 연간 예상 생산량은 약 1,700만 온스인데, 순수익이 온스당 약 90달러 정도 플러스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연간 약 15억 달러의 자유현금흐름이 나옵니다. 현재 시가총액이 22억 달러니까, 대략 FCF 기준 1.5배 수준입니다. 일반적인 광산주들이 보통 8~12배에서 거래되는 걸 생각하면 엄청 싸죠.

리스크 측면에서는 자본조달 리스크가 거의 없습니다. 이미 3억 달러짜리 전환사채를 확보해놨고, 희석화 이슈도 크지 않아요. 남아 있는 변수는 멕시코 당국의 채굴 인허가인데, 2026년 중반쯤엔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적으로는 시날로아주가 광산 친화적인 지역이고, 지하광산이라는 점도 고려하면 리스크는 어느 정도 관리 가능한 수준 같습니다.

물론 은 값이 22달러까지 폭락하면 전제 자체가 흔들릴 수 있지만, 비용 구조가 낮아서 상당히 다양한 가격 시나리오에서도 흑자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지금 상황은 시장이 100달러 은 가격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믿고 무시하고 있는 것 같고, 다른 광산업체들도 아직 제대로 반영이 안 된 느낌입니다.

저는 $VZLA 계속 보유 중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최근 급등한 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기반 은광 기업인 Vizsla Silver(VZLA)의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의 분석입니다. 글쓴이는 현재 시세가 회사의 실제 수익성과 비교할 때 너무 낮게 형성돼 있다고 보고, 시장이 은 가격 상승세를 일시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기업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봅니다.

주요 논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VZLA는 연간 약 1,700만 온스를 생산할 예정이며, 생산 원가는 온스당 약 10.6달러로 낮은 편입니다. 둘째, 현재 은 시세인 100달러 기준으로는 연간 약 15억 달러의 자유현금흐름(FCF)이 발생할 수 있는데, 회사 전체 시가총액이 22억 달러이므로 현금흐름 대비 1.5배 수준에 그칩니다. 이는 같은 업종 평균 PER이 8~12배라는 점에서 매우 저렴한 평가입니다. 주가상 위험 요인으로는 채굴 인허가 지연과 멕시코 정책 리스크가 있지만, 글쓴이는 대부분 해소된 리스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은 가격 상승이 계속될 경우 해당 기업의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나온 투자 의견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핵심은 레버리지를 감안한 캐시플로 성장 잠재력과 현재 시장의 보수적 심리 간의 괴리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