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관련 투자에서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처음엔 AGQ에서 1만5천 달러 정도 수익 중이었는데, 팔지 못한 채 급락을 맞았고, 결국 -1만6천 달러 손실로 전환됐습니다. 그 상황을 보고도 멍하니 있던 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그 뒤엔 감정적으로 복구하려다 더 큰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일명 복수 매매를 하다가 추가로 9천 달러를 잃었고, 결국 총 2만5천 달러 손실이 났습니다. 사실상 제 생애 저축금의 3분의 2를 날린 거라, 멘탈적으로도 쉽지 않네요.
지금은 SLV 콜옵션(행사가 125, 만기 2026년 6월, 8개 / 단가 5.562)과 HYMC 콜옵션(행사가 55, 만기 2026년 3월, 1개 / 단가 6)만 남은 상태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감이 안 잡혀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혼자선 판단이 어려워서 고수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타이밍이 지나간 건 알겠지만, 남은 걸 어떻게 정리하거나 끌고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욕심 부려서 이렇게 됐다는 반성도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그나마 나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은 가격 급락으로 인해 큰 손실을 본 개인 투자자가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AGQ(은 레버리지 ETF) 수익을 실현하지 못한 후 급락을 경험했고, 이후 감정적인 매매(일명 복수 매매)로 손실을 확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약 2만5천 달러 정도를 잃은 셈입니다.
현재는 장기 만기의 OTM(행사 가격이 터무니없이 높은) 콜옵션만 남아 있으며, 그 중 하나는 SLV(은 ETF), 나머지는 HYMC(은 채굴 회사 관련 주식) 기반 옵션입니다. 이 옵션들 또한 가치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핵심적으로 이 글은 “남은 자산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금이라도 손절하고 나와야 하나?”,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까?”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손실 이후의 감정관리, 트레이딩 심리, 옵션 전략, 현실적인 복구 기대치 등에 대한 조언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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