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이름만 들어본 유명 단타 전략들이 실제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궁금해서 직접 백테스트를 돌려봤습니다. 모두 SPY 종목 기준으로 테스트했고, 조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시작 자금: $10,000
- 거래당 포지션: $1,000
- 레버리지 없음
- 수수료 없음
1) 9/21 EMA 크로스오버
5분봉 기준, 2025년 7월 11일부터 2026년 1월 17일까지 테스트
차트1 보기
차트2 보기
2) RSI 30/70 전략
15분봉 기준, 동일 기간 테스트
차트1 보기
차트2 보기
3) VWMA + EMA 교차
5분봉 기준
차트1 보기
차트2 보기
대부분의 전략이 큰 이점을 주진 않았고, 오히려 단순히 전략만 따라간다면 불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략 외에도 진입 타이밍이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겠지만, 기본 성과만 보면 큰 기대를 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투자에 관심이 있는 개인 투자자가 흔히 알려진 전략들을 실제로 검증해보고 싶어 작성한 분석 후기입니다. 각 전략은 투자 서적이나 초보자 가이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9/21 EMA 크로스, RSI 30/70 기준, VWMA+EMA 조합 등입니다. 작성자는 직접 SPY 종목을 기준으로 동일 기간 백테스트를 실시했고, 거래 조건을 통일해 결과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글에서 특별히 강조하지 않았지만, 전략 간 차트 캡처 이미지를 통해 수익률의 차이나 트레이드 수 등이 비교될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트레이딩 전략 자체보다도 '트레이드 수가 너무 적은 이유', '청산 조건 설명 없음' 등의 피드백이 있었고, 이는 전략 자체보다는 운영 방식이 부족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지표 전략만으로는 실전 수익성 확보가 어렵고, 진입/청산 기준, 리스크관리, 트레이드 수급 등의 운영 요소들이 훨씬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글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