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전략'이라며 월 10만 원 가까이 받는 서비스, 과연 믿을 수 있을까요? 이득 본 거래 캡처만 올려놓고, 전체 손익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80% 수익률이라 주장하지만 정작 이를 증명할 수단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과연 수익을 내고 있는 걸까요? 결국은 교육이 아니라 구독비 수익을 겨냥하는 구조 아닐까요? 다른 분들은 이런 서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트레이딩 전략을 판매하는 온라인 유료 구독 서비스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특히 높은 승률과 화려한 수익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실적 검증은 없는 구조에 대해 의심하고 있으며, 실제로 수익을 내는 쪽은 트레이더가 아닌 서비스 운영자라고 보고 있습니다.
해외에는 전략 공유, 교육, 실전 매매 커뮤니티 등 다양한 형태의 유료 서비스들이 존재하는데, 일부는 합리적인 교육형 커뮤니티이지만 많은 경우 검증되지 않은 전략과 과장된 홍보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플루언서의 전략을 따르다 손실을 보는 경우가 늘면서 이런 의문이 제기된 것으로 보입니다.
승률=수익이라는 단순한 논리에 경계가 필요하며, 실전 트레이딩에서도 핵심은 리스크 관리와 과정 중심의 학습이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