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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성 흔들림 이후 되돌림 구간, 반복적인 매매 기회?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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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의 유동성 유인 후 반전 구간을 활용하는 전략입니다. 여러 시간대에서 동일하게 작동하며 재현성이 높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차트 해석과 진입 기준의 구체성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최근 몇 달간 백테스트해보면서 제일 손에 잘 맞는 전략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핵심은 '유동성 먹은 다음 반전'입니다. 예를 들어 위쪽 유동성(스탑이나 고점) 한 번 건드린 다음, 다시 그 유동성 먹은 시점의 기점(기원점이라고 부르겠습니다)을 되찾아오면, 저는 이게 강한 신호라고 봅니다. 그 유동성을 진짜로 시장이 원해서 갔다면 거기서 계속 밀렸어야죠. 근데 다시 되돌아온다는 건 오히려 그 움직임이 속임수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보통은 개미들의 손절이나 공포심에 맞춰 기관이 주문을 맞추기 위해 만드는 그림 같더라고요.

매도 관점일 땐 위 내용 그대로 반대로 보시면 됩니다. 즉, 아래 유동성 먹고 되돌아오면 매도 기회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이 전략을 쓸 때 대단히 도움이 되는 게 '분기 단위 가격 레벨'입니다. 차트에 이 레벨들을 표시해놓으면, 흐름이 그 레벨을 깰 때랑 지킬 때가 훨씬 뚜렷이 보입니다. 스토리가 생겨요.

시간 프레임 설정도 중요합니다. 월봉에서 유동성 반전을 포착했다면, 목표가는 주봉에서 잡습니다. 주봉에서 봤다면 하루봉에서 잡고요. 그렇게 내부 구조를 타고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손절은 직전 고점이나 저점에 두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위험대비수익률(RRR)만 높이겠다고 터무니없이 손절 짧게 설정하면, 오히려 이 전략의 성과가 떨어지더라고요. 실전에서 제일 승률 잘 나왔던 구간이라, 괜한 조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직 개선 여지는 많을 수 있지만, 이런 조건이 다 맞아떨어질 때 꽤 강력한 셋업이 나옵니다. 혹시 의견 있으신 분들,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성투하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 전략을 연구하던 작성자가 그동안 여러 차트에서 성과가 좋았던 전략을 요약해서 공유한 것입니다.

핵심은 '시장 유동성을 노린 움직임 이후 되돌림'을 기회로 보는 접근입니다. 작성자는 주로 기관 투자자들의 유동성 유인 후 되돌림을 포착하고 그 시점의 기점(유동성 발생 시점)을 되찾아오면 강한 매수 또는 매도 신호로 간주합니다. 이걸 여러 시간대에서 재현 가능하고 통하는 전략이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이 전략은 다중 시간 프레임 접근법을 씁니다: 큰 시간대에서 포착하고, 한 단계 아래 시간대에서 목표가를 설정합니다. 스탑로스(손절)는 당일 고저를 기준으로 두는 방식으로 저승률 구간을 방지하는 걸 중시합니다.

이 전략은 쉽게 말해 '유동성을 건드린 후 그 원점 자리를 다시 뚫고 올라오거나 내려오는 경우', 즉 '속임수였다는 확인'을 신호로 삼는 것입니다. 이건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Liquidity Sweep + Reclaim' 또는 'Stoprun + Reversal' 전략으로 통합니다.

따라서 이 글은 해당 전략의 구조적 논리를 다루며, 독자의 평가와 피드백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원문 댓글 (5)

u/cogsymj ▲ 3
스탑런 후 돌파, 되돌림 구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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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run breakout pullback 👍
u/noname2xx ▲ 2
아직 차트가 완전히 이해되진 않는데요, 하락 캔들 여러 개 나온 뒤에 상승 캔들이 나오면 매수하신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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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ill don't understand your chart, so after a series of bearish candles , if a bullish candle appear -> you buy ?
u/Every-Actuator-6996 ▲ 1
전략 개념 자체는 탄탄하네요. 결국 유동성 스윕 + 수용 구간을 거래하는 건데, 시간대 구분 없이 반복되는 성향이라 괜찮습니다. 다중 시간 프레임 목표 설정도 말이 되고, 진입 사이즈 조절된다면 스탑 좀 넓어도 문제 없고요. 다만 실행이 문제인데, '기점 되찾기'를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중요하겠네요 (종가 기준인지, 아니면 그림자 포함인지, 시간 얼마나 머무는지도?). 전반적인 틀은 좋아 보입니다. 핵심은 용어보다 실전 맥락과 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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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concept. You’re basically trading liquidity sweep + acceptance, which is a real, repeatable behavior across timeframes.

Multi-TF targets make sense, and wider stops are fine if position size is adjusted. Biggest question is execution: what *exactly* defines “regaining the origin” (close vs wick, time spent)?

Good framework overall, edge comes from discipline and context, not the labels.
u/InvestingGuideline ▲ 1
자세한 설명은 YouTube 채널 'The Investing Guideline'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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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find the detailed explanation on Youtube: The Investing Guideline
u/AggravatingSpot4330 ▲ 1
전략 구조가 잘 짜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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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cture makes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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