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유동성이 형성되는 지점과 가격이 끌리는 구조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을 다룬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다가 궁금한 게 생겨서 질문 드려요.
영상에서 강의하시는 분은 SSL을 특정 라인에 설정했는데, 제 생각에는 제가 빨간 원으로 표시한 부분이 더 적절해 보이거든요. 혹시 그 빨간 원 부분이 "외부" 유동성으로 간주되기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먼저 "내부" 유동성이 소진되는 걸 관찰해야 한다는 말일까요? 이 부분에서 헷갈리고 있어서 조언이나 관련 정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릴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유동성 매커니즘과 스마트 머니 콘셉트를 공부하는 트레이더가 차트 실습 중 막힌 부분을 질문하는 글입니다. 주요 포인트는 손절선(SSL: Stop Sell Loss)을 어디에 설정해야 하는지를 두고, 영상에서 제시하는 지점과 본인이 표시한 ‘빨간 원’ 위치의 차이를 이해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내부 유동성(internal liquidity)은 일반적으로 시장 구조 내의 가까운 고점·저점에 머물고, 외부 유동성(external liquidity)은 주요 고점·저점 바깥 영역에 쌓인 스탑오더를 뜻합니다. 질문자는 그 차이를 실제 차트 분석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보이며, 리스크 관리를 위해 어떤 쪽이 먼저 소진되는지 관찰하는 게 맞는지를 확실히 하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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