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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성 존 기반 매매 전략, 피드백 환영합니다

r/Daytrading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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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트레이더가 유동성 존 중심의 전략을 테스트 중입니다. 기관의 움직임을 추정해 진입 시점을 잡으려는 시도입니다. 전략 구조와 차트를 공유했으니 분석 관점에서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유동성 존 개념에 집중하면서 매매 전략을 잡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는 10개 선물 종목을 추적하고 있고, 주요 지표는 4시간봉입니다. 최근 48시간 기준으로 유동성 풀(고점/저점 군집)을 찾아서 최상위 분석을 시작하고 있어요.

주요 전략은 이렇습니다. 먼저, EQH나 EQL같은 지난 48시간의 고점/저점을 기준으로 유동성 존을 설정해요. 그 다음 가격이 이 구간을 스윕하듯 넘어서면서 개인 투자자의 손절을 유도한 뒤, 바로 안쪽으로 복귀하면서 시장 구조 변화를 확인합니다. 큰 음봉이나 양봉으로 복귀할 때 CHoCH로 간주하고, 이 구간의 FVG나 절반 지점에서 리밋 주문을 걸어요. 손절은 스윕이 발생한 끝부분 위/아래에 설정하고, 수익 실현은 반대쪽 유동성 존까지 봅니다.

빨간색은 매도 쪽, 초록색은 매수 쪽입니다. 첨부한 차트는 관련 예시들인데, 혹시 개선할 부분이나 다른 관점이 있다면 편하게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M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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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에 입문한 투자자가 자신의 전략을 공유하며 피드백을 구하는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특히 '유동성 존'과 주체별 유동성 흐름에 기반한 SMC(스마트 머니 컨셉) 전략을 중심으로 한 접근입니다.

저자가 설명한 'Sweep-to-Shift' 구조는, 시장의 고점/저점 근처에서 개인 투자자의 손절 수준이 모여 있는 곳(유동성 풀)을 먼저 넘긴 뒤, 그 움직임이 작위적인 것임을 보여주는 구조 변화(CHOCH)가 나타나면 되돌림에서 진입하는 방식입니다. 이 전략은 개인보다는 기관의 움직임을 따라가려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며, 매수와 매도 양측의 '48시간 고점/저점' 간 흐름을 핵심 신호로 삼고 있습니다.

차트는 선물 시장의 4시간봉 기반이며, 총 7장에 해당 분석이 담겨 있습니다. 주된 질문은 '이 구조가 얼마나 실용적인가?', '보완할 점이 있는가?', 그리고 다른 숙련자들의 매매 시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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