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유동성 스윕 + 구조 붕괴 + FVG 조합, 장기 전략으로 괜찮을까요?

r/Daytrading 조회 13
원문 보기 →
💡

FVG, 구조 붕괴, 유동성 스윕 중심의 매매 방식이 장기적으로도 유효한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하루하루 거래보단 조건 맞는 날만 진입하는 전략이기에 성장성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이 조합으로 꾸준히 수익 내고 계신 분들의 경험을 들어보는 게 핵심입니다.

최근 제가 집중해서 배우고 있는 매매 전략은 다음 세 가지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1. 유동성 스윕
2. 구조 붕괴(BOS)
3. 공정 가치 갭(FVG)

나름대로 논리는 잘 이해하고 있고, 무리해서 매매하지 않으며 손절 관리도 철저히 합니다. 매일매일 진입하는 스타일은 아니라는 것도 감안하고 접근하고 있어요.

다만 궁금한 건, 이 전략을 정말로 오랫동안 써온 분들이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과연 이 방식이 수년 이상 가치 있게 써먹을 수 있는 전략인가가 중요하거든요.

혹시 이 전략을 기반으로 실제 꾸준히 수익을 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유지하게 된 계기나 중간에 수정한 부분이 있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만약 결국 다른 형태로 바꾸게 되는 전략이라면, 어떤 이유로 그랬는지도요.

또 초기에 어떤 전략을 마스터하는 게 실력 향상에 좋은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하나의 세팅을 깊게 파는 게 좋을지, 아니면 좀 더 다양한 진입 빈도가 있는 전략을 먼저 공부해야 할지도 고민이고요.

실전 경험 있는 분들의 진짜 이야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Liquidity Sweep + 구조 붕괴 (Break of Structure) + 공정 가치 갭 (Fair Value Gap)'를 조합한 매매 전략을 공부하고 있으며, 이 조합이 장기적으로도 유효한지 확인하고 싶어 글을 남겼습니다.

이 전략은 트레이더 ICT가 소개한 프라이스 액션 기반 기법과 유사하며, 종일 단타를 하기보단 특정 조건 충족 시 진입하는 방식입니다. 포지션 진입 빈도가 낮다 보니, 이걸 오래 붙잡고 있어도 되는 전략인지, 아니면 중간에 다른 것으로 전환하게 될지에 대한 우려가 담겨 있습니다.

BOC (Break of Structure), FVG, 유동성 스윕 같은 개념은 대부분 고급 프라이스 액션 분석이나 인디케이터 없이 매매하려는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키워드입니다. 특히 ICT 스타일 기법은 초보자에게 그럴듯하게 보이나, 실제 활용성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는 편입니다. 이 글은 그런 고민의 한복판에서, 진짜 실전 트레이더들 의견을 듣고 싶은 마음에서 작성된 것입니다.

💬 원문 댓글 (2)

u/Schweppes7T4 ▲ 2
전문가는 아니지만, ICT나 그와 비슷한 변형 전략에 과하게 몰입하는 건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FVG도 있고 반대 개념인 Inverse FVG 전략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심해볼 만한 부분이에요. 물론 이 개념들이 실제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기반으로 하긴 하지만, 그 해석과 매매 방식엔 오류가 많다고 봅니다. 종종 먹히긴 하겠지만, 사실 대부분의 전략이 그렇죠.

제가 추천드리는 건 시장 구조(Wyckoff 같은), 지지/저항, 수급(공급/수요) 개념 등을 먼저 제대로 익히는 거예요. 많은 패턴들은 결국 이런 기초 개념들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TradingView 리플레이 기능을 활용해서 바 하나씩 넘기며 스스로 다음 흐름을 예상해보세요. 예측이 맞았는지, 왜 그런 흐름이 나왔는지 분석하고 반복하다 보면 시장 움직임의 맥락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그 다음 종이 매매로 검증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원문 보기
Okay, I'm far from an expert, but I would warn you about diving too deep into ICT or anyone who promotes it or a variation of it. Just the fact that there's both a valid FVG and Inverse FVG trading strategy should give some you some pause. These concepts are based on things that do actually happen, but the explanation around why they happen and how to trade them is misinformed. Like I said, it will work sometimes, but that's the case for most strategies.

I would suggest learning market structure (such as Wyckoff), support/resistance, supply/demand (similar to support/resistance but slightly different), and pure price action. Don't worry about patterns, most of them are trying to explain things explained by the other topics I suggested.

Then, go onto TradingView replay mode (you'll have to subscribe for that), pick a timeframe, go bar by bar, predicting what is going to happen next based on the information you have. Move to the next bar, determine if you were right/wrong and why, then keep doing this. Eventually you will start to see what the market ACTUALLY does and why. Then paper trade until you're consistent.
u/kanyu61 ▲ 1
저도 같은 고민 있어요. FVG, BoS, OB, 유동성 스윕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서, 볼륨 트레이딩이나 엘리어트 파동 같은 것도 같이 실험해봤습니다. 최근엔 시장 구조와 상위 타임프레임 관점에 더 집중하고 있어요.
원문 보기
I'd be interested in that too. I've also experimented with different areas like volume trading and Eliott waves, because I think FVG, BoS, OB, and liquid sweep alone aren't enough. I'm focusing heavily on structure and higher time-value bia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