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유동성 스윕을 어떻게 판단하냐고요? 제 방식은 이렇습니다

r/Daytrading 조회 33
원문 보기 →
💡

유동성을 직접 측정하기보다 반응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중요한 건 특정 구간이 돌파된 '이후'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입니다. 지나치게 복잡한 지표보다는 반복 등장하는 명확한 구간에 주목해야 합니다.

유동성이라는 개념, 흔히들 복잡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저는 지표를 보기보다, 문맥(context) 위주로 접근합니다. 유동성 자체만으로 의미 있는 정보는 아니고, 시장 구조 안에서 상대적으로 봐야 의미가 생깁니다.

무작정 모든 캔들꼬리를 쫓지는 않아요. 제가 진짜 알고 싶은 건 딱 하나예요. 최근 흐름을 봤을 때, 손절물량(스톱 로스)이 가장 몰려 있을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 어딘가입니다.

제가 주로 눈여겨보는 구간은 이렇습니다:

1. 너무나 뚜렷한 동일 고점/저점
2. 전일 고가 혹은 저가
3. 급격한 변동 후 압축된 박스권 상하단
4. 크게 눌림 없이 이어진 단방향 트렌드 구간

저는 단순히 어떤 가격대 넘었다고 '스윕'이라고 보지 않아요. 진짜 스윕은 그 구간의 유동성을 '가져가고도' 이어가지 못할 때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스윕 후 확인하는 건 반응입니다. 빠른 반작용, 모멘텀 상실, 혹은 미세한 미시구조 변화 등이 나와야 의미가 있어요.

만약 가격이 어떤 구간을 넘고도 그 위에서 버틴다면? 그건 스윕이 아니라 '수용(acceptance)'에 가깝고, 저는 그런 경우에는 흐름을 역으로 공략하지 않습니다.

유동성은 어떤 도구로 측정하지 않고, 반복성과 명확성으로 추정합니다. 많은 개인 트레이더들에게 명확해 보이는 자리는 대개 유동성이 모여 있는 곳이더라고요.

결론은 이겁니다. 유동성 자체가 시그널이 아니라, 유동성이 소화된 '이후 반응'이 진짜 시그널이라는 것.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다른 트레이더가 "유동성 스윕을 어떻게 판단하느냐"고 질문한 데에 대한 답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글쓴이는 복잡한 지표 대신 시장 구조와 가격 반응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유동성 구간을 분석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가격대가 돌파된 직후의 반작용(리젝션, 모멘텀 변화 등)을 핵심 시그널로 본다고 강조합니다.

'유동성 스윕(liquidity sweep)'이란, 손절성 주문(스탑로스)이 몰려 있는 구간을 가격이 순간적으로 돌파하면서 해당 유동성을 흡수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단순히 돌파 자체가 아니라, 그 돌파 이후 시장이 반전하느냐 또는 계속 유지되느냐에 따라 매매 판단이 달라진다는 관점입니다.

정리하자면, 이 글은 유동성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과 이를 바탕으로 가격 움직임을 어떻게 실전 매매에 적용하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통찰을 공유한 글입니다.

💬 원문 댓글 (1)

u/Altruistic_Bell_8955 ▲ 2
질문부터 다시 써야 할 듯요… 문법이 제대로 안 맞네요.
원문 보기
> What are using to assess liquidity sweeps?

Need to use better ChatGPT prompt bruh, this is not even proper grammar.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