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쓰는 전략은 아주 단순합니다. 5분과 15분봉 기준으로 유동성 스윕이 나온 자리, 그리고 세션 유동성이 터진 구간에서 매매를 시작합니다.
그 다음엔 9EMA와 15EMA가 가격 아래에 위치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1분봉에서 괜찮은 강한 양봉이 나오면 진입합니다.
- 트레이드당 리스크는 1.5%로 제한
- 1:1 수익/리스크 비율, 0.5RR에 도달하면 본절로 전환합니다
그 외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방식으로 CFD 평가 1단계는 통과했는데, 수익을 끝까지 끌고 가서 풀 TP에 도달하는 게 쉽지 않네요. 그래서 최근엔 선물 거래로 전환했습니다. 혹시 이 전략에 대해 조언이나 개선점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기 매매자가 본인의 실전 매매 전략에 대해 커뮤니티의 조언을 요청하면서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주된 고민은 거래 진입이나 손절 타이밍이 아니라, '목표 수익까지 수익을 유지하지 못하고 일찍 익절해버린다'는 점입니다.
그의 전략은 유동성 스윕이 발생한 직후의 흐름을 포착하여 진입하고, 단순한 EMA 조건과 1분봉의 캔들패턴에 따라 매매 결정을 내립니다. 수익/리스크 비율은 1:1로 설정하고, 리스크의 절반에 도달하면 본절 구간으로 옮기는 매우 기계적인 구조입니다.
CFD 계좌 단계 테스트를 통과하고 선물로 넘어간 만큼 어느 정도 실전 경험이 있지만, 더 나은 수익 실현을 위해 타인의 조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여기에 대한 피드백이 주로 '선물 시장에서는 단순 RR 비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방향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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