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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 날 📉

r/Daytrading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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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이 생각보다 훨씬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리스크 관리나 익절 라인 설정보다도 유동성 흐름이 체결 포인트를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아요. 차트를 어떻게 보았는지, 유동성 기준을 어떻게 잡는지가 핵심입니다.

오늘 진입할 때 유동성 위치만 보고 들어간 자리였고, 붉은 선이 제 익절 목표였어요. 실제로 그 구간에서 유동성 터지면서 거의 정밀하게 체결됐고요.

라인 설정이 맞게 되었는지, 제 기준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라고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유동성만으로 진입/청산 전략을 세우는 게 어느 정도나 지속 가능할지도 함께 고민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더가 특정 차트 상황에서 유동성(Liquidity)을 기준으로 매매 결정을 했고, 그 결정이 얼마나 잘 작동했는지 다른 트레이더들의 의견을 묻는 내용입니다.

원문에선 '붉은 선이 내 TP였다'고 언급하면서, 자신이 설정한 익절 지점이 유동성 터지는 곳과 맞아떨어진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유저들은 이 게시물이 콘텍스트(진입 시점, 리스크 관리, 전략 등)가 부족하다며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은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지점, 다시 말해 매수/매도 주문이 몰려 있는 자리를 의미합니다. 이런 지점에서 손절(SL)이 몰려 있기 때문에 가격이 급하게 움직이며 거래량이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성자는 이런 구간을 노리고 매매했으며, 자신의 판단이 옳았는지 피드백을 구하는 셈입니다.

💬 원문 댓글 (4)

u/WhyYouMadBro_ ▲ 1
맥락이 전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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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context.
u/Sad-Davies-9049 ▲ 1
자금 부족하면 프랍펌도 한번 알아보세요,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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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 take a look at prop firms if you lack capital.
u/Eranelbaz ▲ 1
유동성이 중요하단 건 알겠는데, 리스크나 TP 설정은 언급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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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ity is everything, but your post doesn't say anything, what is the risk, where is your tp
u/AnubisPlatform ▲ 1
덧붙이자면, 시장은 대체로 유동성을 찾아 움직인다는 말에 동의해요. 거래소 입장에선 수수료가 수익원이기 때문에, SL 지역에 유동성이 몰리면서 한꺼번에 체결되고 그 순간 유동성이 공급되는 구조거든요. 이게 거래량 증가로 나타나니, 유동성과 거래량 개념은 함께 이해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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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 complementar.. Concuerdo que el mercado en su mayoría se mueve buscando liquidez. Eso tiene varias explicaciones, pero la que más me convence es que los intercambios viven de las comisiones y en esos puntos de liquidez por lo general se encuentran muchos SL que saltan instantáneamente dando liquidez al mercado.

Eso se refleja en los volúmenes transados, por lo cual entender ambos conceptos son complement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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