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월별 투자 비중 조정 조언 부탁드립니다

r/stocks 조회 57
원문 보기 →
💡

자산 배분을 조정하면서 단기 현금 비중과 장기 성장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20살의 투자자로서 주택 마련 목표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핵심입니다. 기술주 중심 비중이 과도한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월별 투자 배분을 다시 정리해봤는데, 포트폴리오 구성이 적절한지 궁금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금액은 실제 투자금이 아니라 단순 예시입니다.

일단 현재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SPSK (할랄 채권): 25.4%
✔ SPUS (미국 대형주): 12.7%
✔ GLDM (금): 12.7%
✔ SPRE (리츠): 12.7%
✔ SPTE (글로벌 테크): 11.1%
✔ SOXX (반도체): 11.1%
✔ SLV (은): 6.3%
✔ UMMA (ESG / 샤리아): 4.8%
✔ SPWO (월드 ETF): 3.2%

SPRE랑 SPSK는 단기 자금 주차 용도로 넣어둔 건데요, 이 둘을 빼고 보면 나머지 종목 구성이 약간 기술주 쏠림으로 보이기도 해서 걱정됩니다.

제 목표는 5년 안에 또는 순자산이 가능할 때 주택 구입입니다. 그걸 위해 성장주 중심의 전략을 택한 부분도 있어요. 현재 나이는 20살입니다만, 이 나이에 금이나 방어적 자산을 얼마나 담아야 할지도 고민이네요.

단기 안정성과 장기 성장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구성이면 좋겠습니다.

혹시 조정할만한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20살의 초보 투자자가 자신의 월별 ETF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 피드백을 구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단기적으로는 자금을 안정적으로 보관하고 싶고, 장기적으로는 주택 구입이라는 목표를 위해 성장주에 투자하고자 하는데, 현재 구성에서 기술 섹터 편중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SPSK(이슬람채권)와 SPRE(리츠)를 단기 자금 주차용으로 두고 있지만, 이를 제외하면 포트폴리오가 기술 섹터에 너무 쏠려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금 GLDM이나 은 SLV 같이 방어적인 자산도 포함돼 있어 연령 대비 너무 보수적인 포트폴리오가 아닌지 걱정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고려할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기(예: 3~5년 안) 목표가 있는 경우 주식 비중이 높으면 리스크가 있음, 2) 기술주 중심 포트폴리오는 성장성은 좋지만 변동성도 큼, 3) 금은 실제로 시장 방어 수단이지만 젊은 투자자에겐 필요 여부가 갈림, 4) 복리효과는 시간이 많을수록 유리하므로, 안정성과 성장의 균형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2)

u/pain474 ▲ 3
그냥 VTI 들고 가만히 계세요, 이게 가장 편합니다.
원문 보기
VTI and chill, you're welcome.
u/kinetic_honda ▲ 1
형, 지금 20살인데 금을 이렇게 담는다고요?

진심으로 말해요. 금 얘기하는 유튜브나 커뮤니티 말고 복리 생각하면서 장기 성장을 노려보세요. 젊다는 건 정말 강력한 무기입니다.
원문 보기
Buddy, you're 20, and you have that gold allocation?

Sincerely, for your portfolio's sake - stop listening to the 'experts' on reddit or YouTube about gold. You're young....... You have time on your side.... Beautiful time.... Compounding.....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