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hart 기준 선물 가격을 정리해봤습니다:
CLK26 5월 인도분: $104
CLM26 6월 인도분: $97
CLN26 7월 인도분: $91
CLQ26 8월 인도분: $87
CLU26 9월 인도분: $83
CLV26 10월 인도분: $80
CLX26 11월 인도분: $78
CLZ26 12월 인도분: $77
이 곡선은 현재 수준에서 유가가 안정되다가 가을쯤 뚜렷하게 하락할 것으로 보는 걸까요?
만약 기업들이 지속적인 고유가를 걱정한다면, 지금 가격을 고정해서(헤지) 이후에 쓰거나, 가격이 유지될 때 이익을 낼 수 있겠죠.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barchart에서 제공한 여러 만기(월별) 원유 선물 가격을 보고, 만기별 가격이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하향 곡선) 모습을 공유하면서 향후 유가 추이를 묻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이 선물곡선이 단순한 시장 가격 표시인지, 아니면 시장이 실질적으로 하반기에 유가 하락을 기대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또한 기업 입장에서 지금 가격으로 미래 사용분을 고정(헤지)해야 할지 고민하는 듯합니다.
핵심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 선물곡선: 각 만기별로 형성된 선물가격을 이어 그린 곡선으로, 단순히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보여줍니다.
- 이 곡선이 반드시 ‘미래 가격 예측’은 아님: 선물가격은 수요·공급, 보유비용, 시장심리 등이 반영된 가격이지 확정된 예측이 아닙니다.
- 컨탱고/백워데이션(용어): 만기가 길어질수록 가격이 높은 경우를 컨탱고라 하고, 반대로 만기가 길어질수록 가격이 낮으면 백워데이션이라 부릅니다. 각각은 재고·수요·보관비용 등으로 설명됩니다.
- 헤지(가격 고정): 기업은 미래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현재 선물시장에서 가격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용 안정화를 원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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