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SNS에서 활동하는 '고수'들 몇 명을 좇아다니며 종목 추천을 참고했는데, 지금 돌아보면 상승장일 때, 운 좋게 섹터 잘 고른 경우 말고는 성과 내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네요. 변동성 견디며 겨우 수익 낸 거죠.
최근에도 '다이아몬드 매수 시그널'이니, 비트코인 채굴주 폭등한다든지, HIMS나 Hers가 사상 최고가 복귀할 거라든지, UHC, 페이팔, 나이키는 지금 안 사면 손해라는 식의 얘기들이 넘쳐났습니다. 하지만 시장 방향 바뀌고 나서는 전부 조용해졌죠.
디스코드에서 유료 구독 받는 사람들은 더 심해요. 꼭대기 맞췄다고 외치고 바로 팔라고는 안 하죠. 그런 얘기 하면 사람들이 떠나니까요. 그냥 더 이상 이런 사람들 믿기보다, 차라리 제 기준이나, WSB 감성(?)에 기대는 게 나아 보이네요. 농담입니다, WSB는 ㅎ.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SNS(X, 옛 트위터)나 디스코드 등에서 종목 추천을 하는 자칭 '투자 전문가'들에 대한 회의감을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들이 작전주처럼 특정 종목에 '매수 신호'를 과하게 부여하고, 주가 흐름이 반전되면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믿을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실제로 상승장에서는 어떤 종목을 사도 이익 보기 쉬우므로, 마치 고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시장이 불안정할 때는 이들의 조언이 도움이 되기 어렵다는 경험에서 나온 글입니다. '디스코드 유료방'이나 유명인의 SNS 종목 추천은 단기적으로는 매력 있어 보여도, 회원 유지를 위한 이익 유도라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셈이죠.
결론적으로는 '외부 조언에 휘둘리기보다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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