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프롭펌들 돌아가는 걸 보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받아가면서, 정작 실제 거래 환경은 엉망이고 고객을 존중하지 않아요. 심지어 누구나 알 만한 논란의 중심 인물까지 마케팅에 이용하는 걸 보고 완전히 질렸습니다.
거래 실력으로 평가받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규칙 어겼다'는 이유로 정산도 안 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실력 있는 트레이더들도 점점 더 이 시스템을 외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신뢰받지 못하는 구조로는 오래 못 갈 겁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프롭펌(prop firm, 사설 자금 지원 거래 플랫폼) 업계의 운영 방식에 실망한 투자자가 작성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프롭펌이 마케팅 수단으로 논란 있는 인물까지 활용하고 있으며, 트레이더에게 불리한 환경과 부당한 정산 문제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프롭펌은 개인이 자금 없이도 전문 트레이딩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지만, 일부 회사에서는 과도한 수수료, 불공정한 평가 방식, 자의적인 계정 정지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업계의 이런 태도가 결국 실력 있는 트레이더를 떠나게 만들 것이라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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