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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레이딩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 😣

r/Daytrading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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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보다 실이 많았던 계좌 blown 경험을 통해 리스크 관리를 배우고, 현재는 마이크로 선물로 꾸준히 시도 중입니다. 하지만 전략이 잘 통한 날도 있었지만, 트레이드 기회가 적다는 점에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전략을 바꿀지 말지, 혹은 그냥 멘탈 관리가 필요한 건지 함께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6월부터 트레이딩 시작해서 어느덧 7개월이 됐네요. 초반엔 페이퍼 트레이딩으로 연습하다가 이제는 펀딩 계좌를 만들려고 몇 번 시도 중인데 솔직히 말해 여러 번 계좌를 날렸어요. 리스크 관리가 문제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고, 그 후로는 마이크로 MNQ로 사이즈 줄이면서 버티고 있어요. 지금 계좌는 제일 오래 유지된 계좌라 그나마 뿌듯하긴 해요.

요즘 따라 살짝 스트레스가 쌓였는데, 저는 공급·수요 구간 기반 전략을 쓰고 있어요. 최근에는 브래드 고 전략(공급·수요 + 유동성 스윕)을 5분, 1분 차트에서 쓰고 있고, 백테스트도 해봤는데 말한 대로 움직이긴 해요. 다만 셋업이 자주 나오진 않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요. 그래도 한번 걸리면 R:R이 좋아서 수익은 나고요.

이번 주는 이틀 수익 냈고, 이틀은 그냥 트레이드 안 했어요. 그런데 계속 이렇게 기회를 기다리는 게 맞는지, 아니면 기존의 일반적인 공급·수요 전략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요즘 목표가 '펀딩 계좌 받는 것'이라서 조급한 마음도 커요. 너무 힘 빼지 말고 가야 하는 건 알지만… 누군가 한마디 응원의 말이나 조언 주시면 힘이 날 것 같아요. 정말로 포기하고 싶진 않거든요, 그냥 지금 살짝 지쳤을 뿐이에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마이크로 선물(MNQ) 트레이딩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의 고민입니다. 초기에 계좌 손실이 반복되었고, 그 과정을 겪으며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한 후 전략을 바꿔서 현재까지는 그나마 안정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투자자는 Brad Goh라는 트레이더의 '공급·수요 + 유동성 스윕' 전략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전략은 성능은 좋은 편이지만 진입 조건이 자주 나타나지 않아 무트레이드 날이 많아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Extreme zone'이라는 말은 전통적인 공급·수요 구간보다 더 강력한 매수·매도 구역만 선별하는 기준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의 핵심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1) 지금 전략을 유지하면서 기다리는 게 맞는지, 아니면 일반적인 구간으로 바꿔야 할지, (2) 멘탈 관리에 대한 조언입니다. 장기적인 트레이딩 목표(펀딩 계좌 달성)를 이루는 과정에서 자신의 접근 방식이 맞는지 재확인하고 싶은 마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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