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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투자 커뮤니티, 자신감은 넘치는데 근거는 부족한 듯

r/stocks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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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이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현상이 눈에 띕니다. 특히 AI, 우주, 인프라 관련 섹터에서 이런 과열이 반복되고 있어 우려스럽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테마에 너무 확신하기보단 스스로 틀릴 수도 있다는 열린 태도가 필요합니다.

요즘 몇몇 종목에 대한 과도한 자신감을 보면, 도대체 어떤 근거에서 이렇게 확신하는 걸까 싶을 때가 많습니다. 투자 경험은 적지만 자신감은 넘치는 분위기죠. 특히 AI, 우주기술, 인프라 관련 주식에 대해선 마치 미래가 확정된 것처럼 말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분위기가 있었죠. 크립토, 3D 프린팅, 대마초 관련주, 인터넷 버블, 부동산, SPAC, ARKK, 유전자 편집 등... 처음엔 전부 기대에 찼다가 결국 대부분 큰 하락을 맞았습니다. 분위기만 보고 추종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면 결국 비슷한 결말로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지금은 ASTS, RDDT, RKLB, PLTR, NVDA, NBIS 같은 종목들이 그런 테마의 중심에 있고, 투자자들의 과잉 낙관이 모이는 것 같습니다. 이 주식들이 앞으로 꼭 하락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현재 시장 분위기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론 AI와 우주 분야의 열광이 또 하나의 사이클처럼 보입니다. 물론 제가 틀릴 수도 있고, 정말로 세상을 바꿀 기술일 수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오히려 스스로에게 “내가 틀렸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을 무조건 FUD라고 몰아붙이지 말고요. 반대 의견에 귀를 닫는 순간, 이미 리스크는 시작된 게 아닐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의 작성자는 최근 투자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AI, 우주, 인프라 섹터에 대한 과도한 낙관론에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 크립토, SPAC, ARKK 같은 테마들이 '기대→광풍→무너짐'의 사이클을 반복한 점을 들어 현재 AI 열풍도 유사한 패턴으로 끝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더닝-크루거 효과'란 개념을 인용하면서, 제대로 된 경험이나 지식 없이 자신이 전문가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커뮤니티 내에서 두드러진다는 지적입니다. 실제로 작년에 인기를 끌었던 주식들이 시간이 지나며 큰 손실을 기록한 사례도 언급되며, 이 글은 투자자들 스스로의 확신이 자신에게도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점을 환기시킵니다.

전문성을 강조하는 글이라기보단, 열광적인 시장 분위기에 경계심을 가지자는 메시지에 가깝습니다. 특히 “내가 맞을 수도 있지만 틀릴 수도 있다”는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론 훨씬 건강한 투자 태도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 원문 댓글 (20)

u/RaceFan90 ▲ 34
여기가 어디라고요? 기대는 좀 낮추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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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 this is Reddit what exactly did you expect?
u/silentstorm2008 ▲ 6
챗GPT는 정말 강력한 약 같아요. (비꼬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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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is a helluva drug
u/PinPsychological82 ▲ 3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그냥 VTI 사라고 하더군요. 그게 더닝-크루거 효과를 반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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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you know the dunning Kruger effect is in action when the smartest people you know just say to invest in VTI
u/Loud-Ad9148 ▲ 1
모든 사람을 무시하면서 본인은 아무런 경력이나 근거도 안 내놓네요.
우주 분야가 버블이라고요? 제 생각엔 이제 막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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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OP.

Call everyone dumb and proceed to list zero credentials for fortifying this statement i.e. Dogmatic rant.

You think space is in a bubble? We are only just getting started IMO.
u/CoysNizl3 ▲ 1
더닝-크루거 얘기만 꺼내는 이 댓글 자체가 역설적으로 딱 그걸 보여주는 사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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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ditor excitedly bringing up Dunning-Kruger in every thread is such a stunning example of dramatic irony. It’s literally perfect.
u/PunishedMedlock ▲ 1
그런 말을 할 자격은 본인에게 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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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re you qualifications for claiming to be smarter than everyone here lol
u/anonuemus ▲ 1
"여기 사람들 대부분 25세 이하일 거다?"
당신은 아는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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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guessing most people who post are under 25,

you know nothing
u/Alone-Supermarket-98 ▲ 1
더닝-크루거 효과를 이해하지 못한 채 더닝-크루거 효과를 들먹이면, 그건 또 뭐라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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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call it when someone demonstrates the Dunning -Kruger effect about their knowledge of the Dunning-Kruger effect???
u/inetkid13 ▲ 1
남들이 벌고 본인은 못 벌어서 그냥 배 아픈 거처럼 보이네요. 웃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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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 like you're just salty because others made a lot of money and you missed out on something. Lmao.
u/jer_nyc84 ▲ 1
과열이라 보신다고요? 그게 우리가랑 다를 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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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ee the hype cycle playing out? You don’t know any better than the rest of us.
u/leaning_on_a_wheel ▲ 1
이걸 진지하게 쓴 건지 웃기려고 쓴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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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tell if this is supposed to be funny or not
u/ConfectionAwkward558 ▲ 1
이 글을 쓴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게도 더닝-크루거 효과의 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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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this post is ironically the dunning-kruger effect
u/bogdanvs ▲ 1
실례지만 여기는 햄버거 가게입니다. (말도 안 되는 얘기에 대한 조롱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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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this is a Wendy's.
u/jarchack ▲ 1
더닝-크루거를 굳이 설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본인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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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body who feels the need to explain Dunning-Kruger probably has it
u/Antique-Cheesecake63 ▲ 1
블라블라, 레딧이 달 간다 뭐 그런 얘기죠. 암튼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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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blah Reddit is going to the moon. Cheers thanks.
u/StonklordBenno ▲ 1
모멘텀이나 메가트렌드 투자를 전부 더닝-크루거로 치부하면, 남들보다 더 크게 벌 기회도 놓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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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 all speculative momentum/megatrend bets Dunning Kruger is very easy but also ensures you miss out on asymmetrical upside.
u/TheSleepyTruth ▲ 1
작년에 Constellation Software 주식에 열광하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죠. 마치 절대 팔지 않을 주식인 양, 무조건 오른다고 믿었는데... 돌이켜 보면 과도한 확신이었고, 실제론 꽤 고평가돼 있었어요. 지금은 그 사람들 대부분 큰 손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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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year I remember so many people jerking themselves off over Constellation Software stock. People were saying "this is my one never-sell stock, its such a good company the stock will only keep going up!" Because through the lens of hindsight bias, at that time... yeah it looked like the stock was an infinite compounder that only went up. And not saying it was a bad company or investment but it was definitely way overpriced which tends to expose you to exaggerated and disproportionate downside if anything goes even slightly amiss... so fast forward to today, and well, those people are all deep in the red now in the midst of the great software apocalypse.
u/AlGAdams ▲ 1
글쓴 분은 더닝-크루거 효과를 정의하고 특정 주식을 그 대상이라 주장하는데, 근거는 전혀 없네요. 감정적 분위기만으로 주가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고 보는 접근 자체에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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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You define the Dunning Kruger effect, and then identify stocks which you claim are related to the Dunning Kruger effect on this forum and then finally come to conclusions and advice based on those stocks you claim are related.

You never say how or why the stocks you have identified are related or give specific instances of proof. In fact I question the whole thesis of deriving value specifically from sentiment either for or against any stock on this sub or others to be corollary to future performance of share price.
u/Nimmy_the_Jim ▲ 1
더닝-크루거 개념을 막 배운 뒤에 그걸 다시 사람들한테 설명하면서, 모두가 그 증상을 보인다고 주장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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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just learned what Dunning-Kruger is
immediately posts on reddit explaining to everyone what Dunning-Kruger is and how everyone there has it
u/-Mx-Life- ▲ 1
여긴 자기 주식 띄우려고 말하는 사람들만 가득하죠. 똑똑한 토론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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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 got folks in here trying to pump their stock and that’s all. Nothing smart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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