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MACD랑 간단한 구조만 가지고 숏 포지션만 모아서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잘 나와서 좀 놀랐어요. 평가용 계좌로는 익숙하지 않아서 진입 타이밍 맞추는 데 어려움이 있었고, 일단 페이퍼 트레이딩으로 돌려봤는데 진입할 때 거의 드로우다운 없이 너무 매끄럽게 풀렸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조건이 딱 맞아떨어졌고, 브레이크다운도 예측한 대로 흘러갔습니다. 특히 NQ랑 ES에서 효과가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지금 헷갈리는 게, 이게 단순히 시장이 하방 분위기라서 숏이 잘 먹히는 건지, 아니면 제가 슬슬 숏 트레이딩에 대한 무언가를 감 잡아가는 건지를 모르겠네요.
요즘 선물 숏 진입해보신 분들, 느낌 어떠세요? 브레이크다운 깔끔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가요? 아니면 저만 운 좋게 한 번 잘 걸린 건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숏(Short) 포지션만으로 실험 중인 개인 투자자가 최근 좋은 성과를 얻으면서 쓴 경험 공유입니다. 본인은 현재 시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하락 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동시에 본인의 전략이 실제로 유효한지에 대한 자기 확신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언급한 MACD는 기술적 지표의 일종이며, NQ(나스닥 선물)와 ES(S&P500 선물)은 미국 선물 시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 자산입니다. 평가 계좌에선 수익률 외에도 '일관된 거래'의 기준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실전 대신 모의로 테스트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결국 이 글은 현재 숏 전략이 잘 먹히는 시장인지 아니면 개인 전략이 의미 있는 개선을 보이고 있는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교류하려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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