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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링컨파크 증권사로 선물거래 해보신 분 있나요?

r/Daytrading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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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증권사인 링컨파크에서 선물 계좌를 고려 중이라는 글입니다. 이미 두 개의 계좌를 보유 중인데 마진 조건이 괜찮아 보여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해당 브로커에 대한 경험이나 의견을 구하는 점에 주목하면 좋습니다.

최근 링컨파크 파이낸셜이라는 곳이 북맵 사이트에 소개된 걸 우연히 봤는데, 마이크로 ES(MES)랑 마이크로 나스닥(MNQ) 선물 기준으로 데이 트레이딩 마진이 꽤 합리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이미 사용 중인 계좌가 두 개 있는데, 새로운 체험 겸 이쪽 브로커도 한 번 써볼까 해서요. 혹시 여기에 계좌 만들어서 거래해보신 분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투자자가 새로운 선물 브로커인 '링컨파크 파이낸셜(Lincoln Park Financial)'을 고려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이미 두 개의 선물 계정을 운영 중이지만, 특정 브로커의 마진 조건이 괜찮아 보여 추가로 이용해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 작성자가 언급한 'Bookmap'은 거래 플랫폼 중 하나로 실시간 호가창을 시각화해주는 툴입니다. 여기에 링컨파크 브로커가 소개되고 있어서 신뢰도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주로 마이크로 크기의 E-mini S&P 500 선물(MES)과 E-mini NASDAQ 선물(MNQ)을 거래 대상 자산으로 언급했고, 브로커의 스프레드나 고객지원 등에 실제 사용자 경험이 궁금한 상황입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링컨파크 파이낸셜이라는 생소한 브로커를 선물 트레이딩 관점에서 써본 사람이 있다면 사용 후기나 장단점을 알고 싶다는 고민에 가깝습니다.

💬 원문 댓글 (2)

u/FuturesProf ▲ 2
여기 진짜 괜찮아요. 지금 몇 달째 CQG 플랫폼으로 ES 선물 거래 중인데, 고객 서비스도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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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guys are the best. Have been using them for a few months now trading ES on their CQG platform, excellent customer service as well.
u/unclemikey0 ▲ 1
정말 열심히 해봤고 멀리 온 것 같은데… 결국엔 아무 의미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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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ried so hard, and got so far. But in the end, it doesn't even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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