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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다시 단타매매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r/Daytrading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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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매매를 다시 시작하려는 투자자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차트와 지표를 보는 노력을 해왔지만 아직 수익화에는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가 혼자만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와 매매 전략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27살이고, 그동안은 소형주 위주로 투자해왔습니다. 예전에 한 종목이 잘 풀려서 그때 꽤 괜찮은 수익을 본 적이 있어요. 최근에 다시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해보려고 슈왑, 야후 파이낸스 등 앱 몇 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그래프나 트렌드, 6~12개월 단위 변동, 유통주식수 같은 데이터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익을 내고, 몇 달 안에 주거 자금을 조금이라도 모을 수 있도록 방향을 제대로 잡고 싶습니다. 혹시 경험자분들 중에 매매 전략이나 실전 팁 공유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주변에 트레이딩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다시 단타매매(데이 트레이딩)를 시작한 20대 후반의 투자자가 작성한 글입니다. 과거에 소형주(페니스탁)에 투자하면서 한 번 수익을 낸 경험이 있고, 현재 다시 매매를 시도하면서 실질적인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로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을 살피고 있지만, 실전에서는 여전히 방향을 잡기 어려워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차트 분석이나 유통주식 수량 등 지표를 보며 매매 타이밍을 고민하고 있지만, 수익화와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특히 몇 달 이내에 일정 금액을 마련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언급했습니다. 이 글은 단타와 리스크 관리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게 실전적인 조언을 구하는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참고로 '페니스탁'은 일반적으로 주당 가격이 매우 낮고 변동성이 큰 주식으로, 투자 리스크가 매우 높습니다. 슈왑(Schwab), 야후 파이낸스는 주로 미국 시장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플랫폼입니다.

💬 원문 댓글 (3)

u/Prestigious_Garlic_9 ▲ 3
조언드리자면, 일단 인내심이 제일 중요합니다. 너무 자주 매매하지 말고, 데이 트레이딩이나 스윙을 한다면 당일에 흐름이 살아 있는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세요. 손절 라인은 반드시 설정해두시고요.

전체 트레이더 중 90%는 결국 손실을 본다는 걸 기억하세요. 자만하면 시장이 금방 교훈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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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Patience, don’t over trade, only trade on what’s running on the day if your swinging trade, day trading etc.
Make sure you keep a stop loss.

90% of traders lose, the market will humble you if you get too confident.
u/Soft_Concentrate_489 ▲ 3
한 번의 매매에서 감수하는 리스크는 자산의 0.5%~1% 이내로 제한하세요. 본인만의 명확한 우위를 입증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이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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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 .5-1% a trade. Do not deviate until you can prove otherwise that you have an edge.
u/Few_Television251 ▲ 1
예전에 한 번 페니스탁을 샀다가 상장폐지되면서 큰 손해를 본 이후로는 다시는 안 합니다. 차라리 복권을 사는 게 낫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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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ought one penny stock and I'll never do it again because it's being delisted.
I'd rather buy a €1,000 scratch-off ticket than pen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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