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니까 실제로 외환(FX) 자체를 거래하는 사람이 예전보다 훨씬 줄어든 것 같아요.
다들 선물 쪽으로 많이 넘어간 건지, 아니면 제가 못 보는 건지 헷갈리네요. 확실히 커뮤니티나 차트 분석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선물 시장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고요. 개인 트레이더들도 최근엔 거의 선물만 쳐다보는 분위기라 조금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런 흐름에는 뭔가 구조적인 이유가 있는 걸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주로 하는 개인 투자자가 최근 외환(Forex)보다 선물(Futures)을 거래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졌다는 점에 의문을 제기하며 작성한 것입니다.
작성자는 체감상 외환거래 참여자가 줄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 댓글에서도 많은 트레이더들이 외환보다 선물을 선호하는 이유를 나열하며, 규제, 투명성, 세금 문제, 그리고 주문 흐름 분석 가능 여부 등을 꼽았습니다.
Forex(외환)는 OTC(장외) 시장으로, 중앙 거래소가 따로 없고 브로커마다 가격과 호가가 다릅니다. 반면 선물은 CME 같은 중앙 거래소에서 거래되며 호가창, 체결량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트레이딩 도구 활용에 유리합니다. 미국 트레이더 입장에선 선물이 훨씬 유리한 세율(1256 조항 적용)을 받아 세금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고, 많은 프로프펌들도 선물 거래를 채택하고 있어서 유입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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