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 달째 이 세 종목을 장기 보유 중인데 아직까지 배신한 적이 없습니다.
TSLA는 제 평균 단가가 $272라 아직 팔 이유를 못 찾겠고, 혹시 하락하면 낮은 가격으로 추가 매수해서 평균을 낮출 생각입니다.
CAMT는 더 오래 들고 있는 종목으로 $66.36에 매수했고 꾸준히 올라 지금은 약 56% 수익 중입니다.
BTU는 원래 단타로 보려 했지만 지금은 $30 지지선 위에 있으면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35에 거래 중이고 저는 $32에 진입했습니다. 다만 $30~$36 사이에 확실한 지지력이 없으면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의견이나 팁, 그냥 대화도 환영합니다. 제 수익 내역과 BTU 목표 구간을 이미지로 올려뒀어요. 투자 조언 아님.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현재 보유 중인 세 종목(TSLA, CAMT, BTU)에 대한 근황을 공유하고, 특히 BTU의 향후 처리(유지 혹은 정리)에 대해 다른 투자자 의견을 구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미 수익이 난 종목이 있어 자신감이 있지만 BTU의 지지 여부가 고민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BTU가 $30~$36 구간에서 확실한 지지(가격이 그 이상으로 유지되는지)를 보여줄지를 보고 매도 여부를 결정하려 합니다. 또한 다른 투자자들의 팁이나 의견을 얻어 자신 전략을 점검하려는 의도입니다.
3)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평균 단가(averaging down)는 주가가 하락할 때 추가 매수해 보유 평균 가격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지지선(support)은 특정 가격대에서 수요가 늘어 주가가 내려가지 않게 지탱해주는 수준을 의미합니다. 단타(day trade)는 하루 안에 매수·매도해 차익을 얻는 거래, 장기(long term)는 수개월·수년 단위로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덧붙임: 작성자는 자신의 수익 스크린샷과 BTU 목표 구간 이미지를 링크로 공유했고, 이 글은 투자 의견 공유 목적이며 '투자 조언'은 아니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