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전쯤에 직접 만든 스탁 스크리너 두 개가 있는데, 요즘 들어선 이걸 계속 써도 되는 건지 좀 의문이 생겼습니다. 요즘은 트레이드가 예전처럼 잘 안 풀려서 그런지 감이 많이 죽은 느낌이에요. 혹시 지금도 이 스크리너들이 쓸만한지 판단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또, 스크리너 돌린 이후엔 보통 어떤 식으로 거래 아이디어를 정리하시나요? 저는 뉴스 기반으로 매매 거리 찾으려 해봤는데, 꾸준한 성과가 안 나와서 헷갈립니다. 뉴스가 촉매 역할을 못 해줄 때가 많더라구요.
최근에는 원금 기준으로 -10%까지 빠졌다가, 자금의 1%로 천천히 트레이딩하면서 +3%까지 다시 올리긴 했습니다. 근데 한 번 자금 좀 크게 들어갔다가 타이밍 놓쳐서 다시 손실 났고요. 어느 정도 방향을 잡고 싶긴 한데, 지금은 좀 애매한 상황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본인이 만든 종목 선별용 스크리너(Stock Screener)가 여전히 효과적인지 의문이 생긴 개인 투자자의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과거에는 거래 성과가 괜찮았으나 최근 감이 떨어졌고, 스크리너 이후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스크리너는 주로 지정된 조건(예: 거래량, 퍼센트 상승, 재무 조건 등)에 맞는 종목을 추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종목을 고른 후 어떤 식으로 추가 필터링 하거나 매매 시점을 결정하는지는 경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작성자는 뉴스 기반 촉매 전략도 써봤지만 일관된 성공을 못 거두고 답답함을 토로한 것입니다.
결국 이 글은 '현재의 시장 환경에서 내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가?', '스크리너 이후 어떻게 트레이드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을까?'라는 두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문보다는 댓글들의 전략 공유가 더 실질적 힌트를 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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