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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에서 선물로 갈아타는 게 나을까요?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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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달간 USD/JPY 환율이 횡보세여서 거래 기회가 제한적입니다. 선물시장은 좀 더 활발하게 움직이지만, 자본 규모가 작아 수수료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본인 자금 규모와 위험 관리 방법을 고려해 전략을 재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거의 1년째 실계좌로 거래 중인데, 처음엔 USD/JPY만 주로 거래했어요. 근데 그게 한두 달간 박스권에 갇히면서 거래 기회가 거의 없더라고요. 선물 쪽이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부드럽고 활발해서, 혹시 환율 이외 다양한 종목으로 거래를 늘릴지 아니면 선물로 완전히 옮길지 고민 중입니다.

참고로 지금 내 계좌엔 370달러 정도 있는데 캐나다에 거주 중입니다. 선물 거래도 고정 손실 한도를 설정할 수 있는지, 아니면 더 위험한지도 궁금하고요. 저는 지지와 저항을 바탕으로 거래하며, 유동성도 고려해왔습니다. 몇 달간은 승률이 50~70% 정도 나오고, 최소 손익비 1:2를 유지했어요. 백테스트 결과도 비슷하게 나오니 전략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조언이나 경험 있는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 원문 댓글 (3)

u/max****** ▲ 1
선물과 CFD의 차이가 뭔가요? 레버리지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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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the difference between future or cfd? Leverage?
u/Acc***************** ▲ 1
눈에 띄는 다른 대상에 관심이 흔들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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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y object
u/jeo*** ▲ 1
/MES나 /MNQ 같은 소형 ES(S&P500)와 NQ(나스닥) 상품이 있지만, 370달러 계좌에선 거래 수수료가 이익 대부분을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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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things like /MES or /MNQ where they're the smaller version of ES (SP500) and NQ (nasdaq) but transaction costs are going to eat up the majority of profits in a $370 account.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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