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른 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요즘 주가가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얘기를 하면서 '부자는 더 부자가 된다'는 말도 듣고, '그게 일반 사람들한테 무슨 영향이 있느냐'는 반응도 있더군요.
그리고 부자라는 게 뭔지요? 지금 NVDA 한 주가 225달러, KO 주가는 79달러입니다. 외식 두 번만 안 해도 몇 주는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주식을 샀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건 아닙니다.
모두가 어디선가 시작해야 하니까요. 진짜로, 요즘은 주식도 소수점 단위로 살 수 있습니다. 그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나 봐요? 스타벅스 한 잔 안 마시고 20달러로 AMZN 주식 1/10만 사보세요.
돈 관리에 꾸준함이 중요하고, 가능하다면 더 자주 사는 게 좋습니다. 지금 부자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고 시장이 또 최고치를 찍을 때쯤이면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나아질 겁니다.
주식을 산다고 해서 그냥 부자가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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