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계속 익절 설정을 하고 들어가면, 꼭 그 자리에서 반등이 나오더라고요. 항상 숏 포지션이었고, 익절선만 찍고 나면 반등해서 손절당하는 식입니다.
제가 뭔가 잘못 보고 있는 건지 헷갈립니다. 진입 타이밍이 틀린 건지, 익절 자리를 잘못 잡고 있는 건지...
5분봉 기준으로 변동성 큰 상품을 거래하고 있고, 그때마다 꼭 그 자리를 맞추듯 반등이 나와서 신기할 정도예요. 제 물량 보이고 반대로 가는 기분마저 듭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 중 반복적으로 익절 지점 근처에서 반등이 나오면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고민입니다. 작성자는 주로 변동성이 큰 상품을 숏 포지션 위주로 매매하고 있으며, 본인의 익절 주문이 시장에 드러나 반대로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론 '반등 포인트를 지나치게 정확히 타겟팅해서 익절선 근처에서 매도'하는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겪는 문제로, 수익 실현 목표를 너무 촘촘히 설정하면 자동 주문이 체결되기 전 반대 수급이 들어와 방향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들에서는 타겟 설정을 약간 당겨서 시장 흐름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하거나, 매매 전략 전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임프레임, 종목 성격, 거래량 등 맥락이 없이 결과만 보이는 캡처 이미지로는 분석이 힘들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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