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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힘든 트레이딩에 뛰어들었나요? 🤔

r/Daytrading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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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투자자들이 개인적인 이유로 트레이딩을 시작합니다. 단순한 수익 목적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에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동기와 목적을 갖고 이 시장에 들어오셨나요?

이 기술을 익히면서 겪는 스트레스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다들 어떤 이유로 이 길을 선택했는지 궁금합니다.

제 경우엔, 집을 사고 가정을 꾸리겠다는 희망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목표를 위해 매일 차트를 들여다보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을 시작하게 된 '개인적인 동기'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자는 주식 또는 선물 시장의 기술적 매매를 배우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움을 느끼고 있지만, '집을 사고 가족을 이루기 위해' 참는 중이라고 털어놓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은 트레이딩에 나선 사람들의 심리적, 사회적 배경을 보여주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 시작했다고 해도, 그 안에는 '자유로운 생활', '자아 실현', '가족과의 시간', '과거의 극복' 같은 깊은 개인사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자나 트레이딩을 고민 중인 사람이라면, 이런 다양한 동기를 참고하면서 자신의 목적을 점검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겠습니다.

💬 원문 댓글 (7)

u/ThePropFirmGuide ▲ 4
저는 트레이딩 자체에 진심으로 열정을 느낍니다. 게다가 원하는 대로 수익이 나올 때 느끼는 성취감도 크고요. 특히 저는 거래 시작 후 30분 안에 마무리하는 스타일이라, 뉴욕장 오픈 후 1시간 이상 자리에 붙어있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덕분에 딸아이를 돌볼 수 있는 시간도 더 많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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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e, it’s truly a passion, and when it’s done successfully, it’s incredibly rewarding. Especially with the way I trade, I’m usually finished within the first 30 minutes of the session (most days I’m at my computer for no more than an hour into the NY session), which gives me more time to take care of my daughter.
u/BetterBudget ▲ 2
트레이딩을 통해 자유로워지면, 저소득 중산층을 위한 자원봉사나 기부 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작년엔 매주 주말마다 푸드뱅크에서 봉사했는데 정말 뿌듯했어요. 요즘은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어 참여하지 못하고 있지만, 여름이 되면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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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myself to make things better for low-middle class through volunteer work, donations, etc

last year I was volunteering every weekend at my local food bank and that was awesome.

I haven't been able to lately as I'm too far but come summer again, I will
u/RevanVar1 ▲ 1
절박함 때문에 트레이딩을 시작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재정적으로 일정한 안정이 확보된 상태에서 이론 공부와 모의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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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 out of desperation will cause failure. Get yourself in a financially stable place, learn about treading and paper trade in the meantime.
u/Inevitable_Job49 ▲ 1
처음엔 솔직히 열정까지는 아니었지만, 트레이딩이라는 게 늘 흥미롭긴 했어요. 실수를 반복하면서 점점 개선되는 과정이 있었고, 돈을 벌기 위해 시작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머리가 맑아지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게 되어서 점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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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a passion tbh but it always attracted me and the more mistakes i made during the process of learning I think the better I got and the reason for starting it solely money but now I kinda enjoy it as it help me keeps my mind concentrated and see things from many perspective before I take trade.
u/New_Introduction4418 ▲ 1
중독에서 회복한 후, 트레이딩을 통해 또다른 자각이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내면과 싸운 덕분에 심리적으로 꽤 단단한 상태로 시장에 들어왔고, 나 자신을 직시하는 훈련도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남은 건 기술적인 부분을 계속 배우는 것뿐이에요. 힘든 시절이 없었다면 이 정도 심리적 강점도 갖추지 못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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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brought to it by a successful recovery and then full burst awakening.... Thanks to the battle with addiction I came to trading already equipped mentally strong with outstanding psychology meaning I have already won the fight with myself. I was forced to watch my own reflection in a mirror and didn't flinch when I had to address any weakness that would cause me to fall out of discipline and hypothetically lead to death. The only thing left to learn and I still learn is the technical side. Call it lucky but it wouldn't have the advantage without years of misery and old identity dying.
u/Person1746 ▲ 1
저는 정말 내향적인 성격이라 전형적인 9시~5시 직장 생활은 도저히 못 견딜 것 같았어요. 사회적 에너지도 낮은 편이라 제 일정대로 일할 수 있는 유연성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늘고, 내가 사장인 것도 좋고, 본래부터 숫자와 금융에 흥미가 있었기에 트레이딩이 잘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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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ly, Im extremely introverted and am not built for a 9-5– I don’t think anyone is really. I have super low social battery also and I prefer to work on my own schedule and time. I also like, the flexibility, more time to spend with family, being my own boss, something Im naturally good at, always had a mind for finances, and im genuinely interested in it.
u/Noah_ffiliation ▲ 1
누구도 빼앗거나 제한하지 못하는 삶을 스스로 꾸려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 그게 트레이딩을 하는 이유입니다. 이 기술은 그런 삶의 자유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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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from having the skill(s) to fund a life that no one can take away, or withhold, or cut, or use as collateral, or make me feel trapp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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