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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더리움으로 만들었냐고요? 🤔

r/CryptoMarkets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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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위에서 구축한 이유는 '신뢰'입니다. 기부 플랫폼은 속도보다 신뢰가 중요한 서비스라는 판단입니다. 독자들은 수수료보다 신뢰성과 사용자 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주목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끔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왜 솔라나가 아닌가요?' '요즘 L2도 잘 나오잖아요?'

저희의 답은 단순합니다. 이더리움은 사용자가 제일 많고, 지갑도 제일 많고, 무엇보다 '신뢰'를 받는 플랫폼입니다. 기부 플랫폼을 만들 때 이 신뢰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럼 수수료는요?'

사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게, 거래를 하거나 디파이 서비스를 안 쓰면 꼭 초고속 트랜잭션이 필요하진 않다는 점입니다. 기부는 몇 분 기다려도 아무 문제 없잖아요. 청산 당하는 것도 아니고, 차익 거래 놓치는 것도 아닙니다.

지갑에서 '저가 수수료' 선택하시면 됩니다. 대략 3센트 정도 나옵니다. 이더리움 메인넷에서요. L2도 아니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기부용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한 작성자가 왜 '이더리움 메인넷'을 선택했는지 설명하는 글입니다. 요즘은 수수료가 저렴하고 속도가 빠른 솔라나나 다양한 L2(레이어2) 블록체인을 선택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하지만 작성자는 '기부'라는 맥락에서는 트랜잭션 속도보다 신뢰와 사용자의 규모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고, 메인넷 수수료도 생각보다 저렴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메인넷은 트랜잭션 수수료(가스비)가 높아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습니다. 하지만 단순 전송이나 기부에는 '저가 수수료'를 선택하면 아주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요지입니다.

💬 원문 댓글 (1)

u/Arijan101 ▲ 1
요즘 사업은 잘 되나요?

아니면 그냥 손실이 큰 건가요, 엄청 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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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how's business going?

Are the losses huge or just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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