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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장은 볼륨 프로파일의 가치영역(VAL/VAH)을 신경쓸까?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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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가치영역(70% 기준)은 숫자 자체보다 그 구간에서 실제로 거래가 많이 이뤄진 '거래의 기억' 때문에 시장이 반응합니다. 중요성: 이 구간은 균형(수용)과 불균형(한쪽 우위)을 가르는 역할을 하고, 남아 있는 포지션과 유동성 때문에 가격이 재시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점: 퍼센트 수치에 집착하기보다 POC와 뚜렷한 볼륨 레벨, 그리고 가격의 재진입·거부 방식에 주목하세요.

보통 이런 레벨이 깨지면 재시험 후에 이어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데 왜 이런 가치영역(값의 상한·하한)이 중요할까요? POC와 그 주변의 고볼륨 노드는 이해가 가는데, 가치영역은 거의 임의로 정해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왜 70%를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60%나 80%가 아닌 이유가 뭔지 의문입니다. 숫자는 랜덤해 보이지만 시장이 이 수준들을 재시험한다는 건 뭔가 이유가 있다는 뜻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 관점에서 볼륨 프로파일의 가치영역이 실무에서 자주 참조되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질문에서 나왔습니다. 작성자는 POC와 고볼륨 노드는 이해하지만, '가치영역은 왜 70%냐'는 임계값의 합리성에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치영역이 시장의 반응을 유발하는 건 단순한 숫자(70%) 때문인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가? 그리고 이 레벨이 깨질 때 재시험(retest)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질문들은 거래에서 '왜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멈추고 되돌아가는지'를 이해하려는 시도입니다.

간단한 개념 설명(아주 쉬운 한국어): 가치영역(VA)은 한 거래 기간에 거래량의 대다수가 모인 구간을 말합니다(시장 합의의 범위). POC는 그 구간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진 가격입니다. 70%라는 수치는 통계적 관습에서 온 기준치일 뿐 절대값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그 구간이 실제로 '거래가 많이 일어난 장소'라는 점입니다.

왜 재시험이 발생하나? 그 구간에서 거래한 참가자들이 포지션을 갖고 있고, 미결제(unfinished business)나 유동성 요구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그 구간을 벗어날 때 기존 포지션이 처리되거나 거부당하면 시장의 수용 범위가 바뀌었다는 신호가 되고, 반대로 가격이 다시 들어와서 유지되면 돌파가 실패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실전 팁: 퍼센트(70%) 자체에 집착하지 말고, POC와 명확한 볼륨 레벨(뚜렷한 경계)을 구간(zone)으로 인식하세요. 그 구간에서 가격의 재진입·거부 패턴과 주변 추세(확장 움직임 여부)를 함께 보면서 매매 판단을 내리는 것이 더 유용합니다.

💬 원문 댓글 (3)

u/P1zzak1ngs ▲ 3
저도 이걸로 트레이드합니다. AI가 요약한 핵심은 '가치영역은 마법이 아니라 기억'이라는 거예요.

그 70%는 단지 그 세션에서 시장이 '공정가격'으로 합의한 구간을 정의하는 것뿐입니다. 60%나 80%여도 비슷한 행동이 나올 수 있고, 정확한 수치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 가치영역 내부 = 균형(양방향 거래, 수용)
• 가치영역 외부 = 불균형(한쪽 우위)

가격이 가치영역을 깨면, 그 구간에서 활동하던 트레이더들이 여전히 포지션(재고)을 갖고 있어서 재시험이 자주 일어납니다. 가격이 돌아와 거부되면 수용 범위가 바뀐 것이고, 다시 들어와 버티면 돌파가 실패한 겁니다.

그래서 레벨이 중요한 건 70%라서가 아니라 실제로 거래가 일어난 구간이기 때문이며, 미결제 거래는 다시 방문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거래합니다: https://youtu.be/QtEfrbRTY1k?si=el217F0XFQwPh3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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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rade using them this is what ai summed it up to be Because value area isn’t magic — it’s memory.

That 70% just defines where the market agreed on “fair price” for that session. It could be 60% or 80% and you’d see similar behavior. The exact number isn’t what matters.

What matters is this:
• Inside value = balance (two-way trade, acceptance).
• Outside value = imbalance (one side in control).

When price breaks value, it often retests because traders who were active inside that area still have inventory there. If price comes back and gets rejected, it confirms acceptance has shifted. If it re-enters and holds, the breakout failed.

So the level isn’t important because it’s 70%.
It’s important because that’s where business was done — and unfinished business tends to get revisited. This is how I trade off them https://youtu.be/QtEfrbRTY1k?si=el217F0XFQwPh3Ol
u/sigstrikes ▲ 2
VAH와 VAL은 단일 '라인'이 아니라 통계적 극값입니다. 대략 평균에서 1표준편차 정도 벗어난 구간을 나타내는 것이고, 대부분의 경우 시장은 자산 가격을 '진짜 가치'로 되돌리려 하기 때문에 반응이 나옵니다. POC를 가장 공정한 가격에 가깝다고 보면, 가격이 과도하게 비싸지면 매도가 나오고 그 반대면 매수가 나옵니다. 물론 확장 움직임이 일어나 큰 추세가 형성되면 이 성격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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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H and VAL are not levels. they are statistical extremes where price has deviated (roughly) 1 STD from the norm. you see a reaction because more times than not, market tries to return an asset's price to what its true value is. If you assume POC is closest to the fairest price then when things get too expensive you naturally see selling and vice versa. This of course changes when expansion moves happen and bigger trends initiate.
u/Topologicus ▲ 1
솔직히 저는 그 레벨이 70%로 정해졌는지 여부는 따지지 않고, 어디에 뚜렷한 경계(턱)가 형성되어 있는지만 봅니다. 그런 지점들이 과거에 균형이 이동했던 곳이라 이후에 활동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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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h I don’t look at if the level is determined by 70% or something else, just where the sharpest ledges are defined, because these are showing where balance had previously shifted so might have activity ther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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