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와 서클이 지갑을 동결하고, 테더는 이미 수십억 달러를 동결했다는 뉴스를 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범죄자들이 계속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걸까? 개인적으로 그 이유가 궁금하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테더(Tether)와 서클(Circle·USDC)의 지갑 동결 사실을 보고 '그렇다면 범죄자들이 왜 계속 스테이블코인을 쓰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동결(restriction)과 추적(traceability)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계속 사용되는 이유와, 그런 사용이 시장이나 일반 사용자에게 어떤 리스크를 주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핵심 개념을 간단히 정리하면:
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 가치에 연동된 토큰으로, 암호화폐와 달리 가격 변동성이 작아 자금 이동에 많이 사용됩니다.
지갑 동결(수탁형 동결): 발행사나 관리 주체가 특정 지갑의 토큰을 잠그거나 사용을 제한하는 조치입니다. 이게 가능하면 자금이든 범죄 수익이든 빠르게 묶일 수 있습니다.
추적성과 검열 가능성: 온체인 거래는 기록이 남아 추적이 가능하고, 중앙화된 발행사는 특정 주소를 차단(검열)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되는 이유: 스테이블코인은 빠르고 유동성이 높아 거래소와 체인 간 자금 이동(브리지)에서 편리합니다. 많은 이용자는 동결이 실행되기 전 여러 단계(hop)를 통해 자금을 옮길 수 있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여전히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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