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때는 20연승을 기록할 정도로 좋았는데, 결국 한 번의 큰 손실로 계좌가 날아가 버렸죠. 리스크 관리와 포지션 사이징을 알고도 그랬습니다. 이런 사이클이 두세 번 반복됐는데, 자동매매가 아닌 수동 매매를 하면서 겪은 일입니다. 최근에는 거래 시간을 정하고, 자본을 한정하는 방식을 도입했는데, 지난 10거래일간은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승률이 높은 트레이더도 왜 결국 한 번의 큰 실패로 계좌를 망가뜨리는지 의문을 가진 사람이 올렸습니다. 글쓴이는 실제로 여러 번 20연승을 거두면서도, 한 번의 손실로 계좌를 잃는 경험을 반복해왔고, 그 원인을 감정적 결정과 일관성 부족에서 찾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리스크 관리가 단순한 지식이 아닌 '지속적인 실행'이 필요하다는 점이며, 거래 시간과 자본 한도를 정해 '구조'를 만드는 것이 큰 도움을 준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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