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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포지션 흐름으로 선물 트레이딩 구간 정리해봤습니다

r/Daytrading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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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흐름 분석을 통해 intraday 트레이딩에서 방향성과 가격 구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특히 0DTE 옵션의 감마와 흐름을 통해 진입과 회피 시점을 구체화했습니다. 핵심 개념은 '위치-필터-확인-시간'으로 정리됩니다.

요즘 선물 트레이딩하면서 가장 자주 겪는 게 의미 없이 흔들리는 구간에서 손실이 자주 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0DTE 옵션의 포지션 흐름을 보고 시장의 진짜 흐름이 어디서 생기는지를 먼저 파악하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는 단순합니다:

1. 주요 감마 수준은 가격 위치 개념으로 씁니다.
2. 제로 감마 근처는 추세가 아니라 변동성 중심이라 방향 추종보다 관망이 낫습니다. 거기서 어느 쪽으로 확실하게 벗어나는 움직임이 나오면 방향이 정해집니다.
3. Max Gamma Change랑 Net GEX Volume은 필터 역할입니다.
- 둘 다 빨간색: 숏 위주. 단, 음의 감마 강한 구간은 예외.
- 둘 다 초록색: 롱 위주. 단, 양의 감마 강한 구간은 예외.
4. 주요 구간에서는 감마 변화가 방향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 롱: 감마가 음 → 양으로 바뀌는지
- 숏: 감마가 양 → 음으로 바뀌는지
5. 장 마감이 다가오면 0DTE 감마 감소가 급격해지면서 레벨 반응이 빨라집니다.

대충 이런 식으로 흐름을 해석하고 있고, 예제 차트도 몇 개 더 올려서 실전 설명도 해볼 수 있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 트레이딩을 하는 작성자가, 장중 흐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옵션 포지셔닝 데이터를 정리해서 트레이딩 프레임워크를 만든 경험을 공유한 것입니다. 특히 0DTE(당일 만기) 옵션의 감마 값과 흐름 지표를 활용해 어느 구간이 추세를 만들 가능성이 높은지, 어디서 진입하거나 피해야 할지 판단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감마(Gamma)는 옵션 그리스 중 하나로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한 델타의 민감도를 의미합니다. '제로 감마'는 가격 방향성이 모호한 전환 지점 또는 혼조 구간으로 여겨지고, '맥스 감마 체인지'와 '총 GEX (감마 익스포저) 볼륨'은 매매에 참고할 수 있는 지표로 쓰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차트를 보며 매 순서를 정립하고자 하는 트레이더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옵션 기반의 흐름을 도구화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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