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몇 년 동안 간헐적으로 트레이딩을 해오며 대부분 사람이 겪는 문제들을 반복해왔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포지션을 열 때마다 홈런만 기대하는 습관이었습니다. 가끔은 큰 수익이 났지만 대부분은 결국 0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올해는 옵션 트레이드에서 더 규율 있고 조직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주로 0DTE SPY 옵션을 거래하고 있고, 3월에 세금 환급으로 시작해 천천히 꾸준히 자산을 늘리는 게 목표였습니다. 결과를 보면 몇몇 하락일에 가격이 더 낮아질 때까지 버티다가 나오는 일이 있었고, 옛 습관이 쉽게 사라지지 않더군요.
FOMC 같은 이벤트도 손실을 키웠고, 세 번째 주에는 본업이 바빠서 집중이 흐트러진 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제 거래를 찢어보고(분석해주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 솔직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AI랑 얘기하는 건 지겨워요, 주변 친구들 중에 거래하는 사람도 없고요.
사소한 사용 도구들: Robinhood Legend로 거래합니다. VWAP, EMA, MACD와 1년 넘게 표시해온 지지·저항 레벨을 씁니다. 한 모니터에 SPY/QQQ를 띄우고 메인 화면에 거래 창, 세 번째 모니터엔 매그니피센트7(대형 기술주군)과 원유를 체크합니다. 빠른 속도의 뉴스 페이지도 몇 개 열어두고요.
전형적인 전략은 돌파나 붕괴의 모멘텀을 잡아 스캘핑하는 식입니다. 보통은 20% 수익에서 부분 실현하고, 러너는 더 오래 두어 크게 가져가려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도와줄 팁이나 고쳐야 할 점을 솔직히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0DTE SPY 옵션을 거래하는 개인 트레이더로, 최근 몇 차례 큰 하락에서 손절이 늦어 손실이 커진 경험이 있어 외부 피드백을 받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본업과 이벤트(예: FOMC)가 겹치며 집중력이 떨어진 날이 있었고, 기존의 '홈런 기대' 습관을 고치지 못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 그는 자신의 거래 기록과 전략(스캘핑, 20% 부분 실현, 러너 보유)을 누군가가 분석해 무엇을 고쳐야 할지, 특히 손절(손실 제한)과 규율 측면에서 구체적인 조언을 받고 싶어 합니다. 본질적으로는 '손실을 얼마나 빨리 자를지', '어떤 규칙을 세워야 안정적으로 성장할지'를 묻고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들 간단 정리: 0DTE는 만기일 당일인 옵션을 뜻하며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SPY는 S&P 500 ETF, QQQ는 나스닥 중심 ETF입니다. VWAP/EMA/MACD는 차트에서 가격 흐름과 추세를 보는 보조지표입니다. '매그니피센트7(MAG7)'은 시가총액 큰 주요 기술주 그룹을 말합니다. 실전적으로는 손절(stop loss)을 명확히 정하고, 이익 실현과 트레이드 로그(거래 기록) 분석으로 규칙을 점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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