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옵션에 투자했는데 부채도 생기고 거의 다 잃었어요. 그래서 옵션은 잊고 다시 복귀하려고 하는데, 옵션은 관리 안 하면 거의 다 잃기 쉬워서 참 성가시네요. 단순 주식 투자와 비슷한데, 옵션으로 좋은 수익을 내려면 1 스트라이크 이상을 사야 하고 경제적으로 이득을 보려면 거의 2배 가까이 사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범한, 다시 말해 '페니 주식'(1달러 이상) 위주로 사고 있는데, 수익이 나면 좋고 손실 나도 감내할 만큼만 투자하는 편이에요. RSI, ADX, EMA 10, 20, 50 같은 지표를 보면서 추세와 지지선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25% 이상 급락하면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반씩 매수하고, 만약 더 떨어지면 전체 투자금의 3/4를 써서 추가 매수하는 식으로 원칙을 세웠어요. 나머지 25%는 남겨두는데, AI 분석으로 잠재력이 있는지 보고 있어요. 제 투자법이 잘하고 있는지, 아니면 완전히 잘못된 건지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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