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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단타 시작했는데 너무 어렵네요

r/Daytrading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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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이 안 돼 손실이 늘고 있다는 고민입니다. 초반 수익 이후 연속된 손실이 이어지면서 전략 수정이 필요한지 자문하고 있습니다. 초보 투자자라면 손절 기준과 감정 관리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했는데, 그 전엔 몇 년 정도 계좌도 안 열고 모의투자만 해왔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올해 계좌를 만들어서 거래를 시작했어요. 첫날엔 PLTR로 운 좋게 수익이 났지만, 그때부터 감정이 개입된다는 걸 금방 느꼈습니다.

이후 한 달 간은 거의 연일 손실입니다. 승률도 19번 마이너스에 7번 플러스라 뭐 거의 시장에게 한 수 배우는 중이네요. 처음에 700달러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약 350달러만 남았습니다. 옵션 위주로 매매했는데, 때로는 분명히 복수심에 매매했고, 감정적으로 도박처럼 한 날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5분 ORB랑 FVG 시스템을 써보는 중이에요. 아직 손실이 나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크지는 않습니다. 매매당 손절 기준도 타이트하게 걸어두고 있고, 시간 안 되는 날은 아예 매매를 안 하기로 원칙을 정했어요. 제가 학생이다 보니 시간도 잘 안 맞거든요.

지금 이 전략을 계속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옵션은 잠시 내려놓고 일반 주식 위주로만 하면서 원금부터 복구하는 게 나을까요? 전략이나 TP 설정 같은 부분에서도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식 단타, 특히 옵션 중심의 매매를 막 시작한 투자자의 고민에서 나온 글입니다. 글쓴이는 처음엔 수익을 올렸지만, 감정이 개입된 뒤 손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략을 바꿔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매매 기준, 감정 조절, 손절 및 목표가 설정 같은 기초적인 트레이딩 원칙을 점검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 유용한 내용입니다.

글에서 언급된 '5분 ORB'는 시장 초반 5분 동안의 고점/저점을 기준으로 돌파 여부를 매매 신호로 삼는 단기 전략입니다. 'FVG (Fair Value Gap)'는 특정 캔들이 비정상적으로 띄워진 가격 공백을 의미하며, 이 격차가 매매 기회로 해석되곤 합니다. 옵션은 변동성이 큰 만큼 감정 관리가 중요하며, 하락장에서 복구를 노리며 무리하면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Rpark444 ▲ 1
먼저 모의투자로 돌아가서 최소 6개월 동안 꾸준히 수익을 내는지 검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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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back to paper trading and can show 6 months of consistent profi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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