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마지막으로 남은 200달러로 다시 시작했는데, 지금은 수익률이 1,000%를 넘었습니다. 주로 TSLA랑 NVDA 옵션으로만 거래했어요. 작년에 선물로 크게 손실을 보고 나서는 다시는 안 하자고 다짐했고요.
예전보다 요즘은 0DTE 옵션이 생기면서 평일 중에는 언제든지 단타 매매가 가능한 수준까지 왔죠. 개인적으로는 옵션이 선물보다 훨씬 덜 스트레스 받고 쉬운 것 같아요.
근데 의외로 옵션 단타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 않고, 다들 선물에만 몰려 있는 느낌이더라고요. 혹시 다들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옵션과 선물 중 어떤 상품이 데이트레이딩에 더 적합한지에 대한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쓴 비교글입니다. 작성자는 선물 거래로 큰 손실을 본 적이 있고, 이후 옵션으로 전향해 단기간에 고수익을 달성하면서 ‘옵션이 더 낫지 않나’ 하는 의문을 갖게 된 것이죠. 특히 ‘0DTE 옵션’이라는 최근 편리해진 옵션 상품이 언급되는데, 이는 만기가 당일인 옵션으로 리스크는 크지만 단타 매매자에게는 매력적인 수단입니다.
작성자의 취지는 “왜 모두 선물만 이야기할까? 나처럼 옵션으로 단타 치는 사람은 없나?”에 가깝고, 더 나아가 자신의 접근법이 ‘이상한 게 아닌지’ 묻고자 한 질문의 성격도 있습니다. 이 게시물이 중요한 이유는, 실제 투자가들이 어떤 상품을 선호하고 어떤 이유로 이동(선물→옵션, 혹은 반대)하는지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초보 투자자라면 여기서 언급된 ‘레버리지’, ‘0DTE’, ‘패턴 데이 트레이딩 룰’ 같은 개념들을 천천히 이해하며, 각 상품의 장단점을 스스로 비교해보는 계기로 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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