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NVDA 250주 보유 중이고 평단은 124불이에요. 수익이 몇 천 불 수준이라 아직 계약금으로는 넉넉하지 않네요. NVDA가 좀만 더 올라주면 현금화해서 집 계약금으로 쓸 수 있을 텐데, 요즘처럼 주가가 더딘 상황에선 괜히 불안해지네요.
현재로선 110만~150만 불 정도 집을 생각 중이고, 20%까지는 계약금 낼 수 있지만, 더 큰 계약금 내면 대출 이자 부담 덜할 것 같아서요. 금리는 올라가고 있고 월세는 남 좋은 일만 하는 기분이라 마음이 초조하긴 합니다.
나중을 위해 지금은 월급 들어오는 족족 다 주식 계좌로 몰고 있어요. 지금은 약간 조마조마하지만, 나중에 살면서 덜 부담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보유 중인 엔비디아(NVDA) 주식을 통해 주택 구매 계약금을 마련하려는 계획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현재 수익이 충분하진 않지만, 향후 주식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월급을 계속 주식에 투자 중입니다. 지렛대(레버리지)나 대출 전략 없이 현금 유동성 확보를 통한 실수요 목적의 주택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 고민은 ‘장기적으로 사용할 자금을 개별 종목 주식에 두는 것이 타당한가’라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5년 내 필요한 자금은 안정적인 자산에 두는 것이 권고되지만, 작성자는 엔비디아의 상승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특히 주택 시장에서 계약금 규모는 대출 시 이자 총액과 월 부담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률뿐 아니라 시점과 현금화 전략이 관건이 됩니다.
이처럼 실물자산 목표와 주식 투자 목적이 맞물릴 때는 감정적인 선택보다, 분산과 시간 계획을 세심히 따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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