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기존 중개인을 통해 거래했는데, 지갑을 통한 거래도 이론상 괜찮아 보이지만 체결 품질이나 스프레드, 변동성 심한 상황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의문입니다.
특히 슬리피지가 CFD 중개인보다 심하게 발생하는지, 온체인 청산 방식이 전통 선물 계좌와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실제로 오스티움에서 거래해본 분들의 경험, 좋거나 나쁜 이야기 모두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온체인 선물 거래 플랫폼인 오스티움을 실제로 사용해본 투자자들의 경험을 묻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증권사나 중개인을 통한 거래와 달리 지갑 기반 거래가 실제로 원활히 작동하는지, 특히 변동성 큰 상황에서 체결 지연이나 슬리피지 문제는 없는지 궁금해하는 것입니다. 또한 청산 메커니즘이 온체인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기존 전통적인 선물계좌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간단히 말해, 오스티움 같은 탈중앙화 플랫폼이 실제 거래 품질과 안전성 면에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확인하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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