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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캐너비스(Aurora Cannabis) 어떻게 보시나요? 🌿

r/Daytrading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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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관련주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선이 많습니다. 규제가 느슨하고 경쟁이 치열해 수익성이 낮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장단기 접근 모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요즘 오로라 캐너비스 주식 보고 있는데요, 단타 관점으로 들어가도 괜찮을지, 아니면 1~2개월 안에 반등 기대하고 들어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하게 보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오로라 캐너비스(Aurora Cannabis, 티커: ACB)에 대해 단기 트레이딩 혹은 1~2개월의 중기 투자 관점에서 진입해도 괜찮을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오로라 캐너비스는 캐나다에 기반을 둔 의료용 및 레크리에이션용 대마초 생산 업체로, 과거 대마 시장 개방 이후 기대를 모았으나 최근 수년간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을 겪고 있는 종목입니다.

문장에서 'invest for the day trade'란 표현이 다소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하루 단위 매매를 염두에 두고 매수를 고려하는 상황'을 말하는 걸로 보입니다. 댓글들은 전반적으로 이 업종과 종목에 회의적이었고, 특히 시장의 과잉 공급과 지속되는 적자 구조에 대한 우려가 많았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타든 중기든 리스크 요인을 명확히 인지하고 접근해야 할 것으로 해석됩니다.

💬 원문 댓글 (5)

u/wonderdefy ▲ 1
대마초 산업은 이미 과포화 상태입니다. 인수합병 같은 구조적 변화가 없이는 계속 경쟁만 심해지고 수익은 줄어들 거예요. 저도 IPO 이후로 이쪽에서 수익을 본 적이 거의 없고, 주가도 계속 빠졌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괜히 유명인사나 운동선수들이 멋있다고 뛰어들어서 시장만 더 혼잡해졌다는 겁니다. 누가 사업을 시작하든 제약이 없다 보니 기존 업체들은 점점 점유율만 뺏기고 있어요. 그래서 이쪽은 그냥 손 안 대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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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abis industry is super saturated and frankly without any kind of industry take over it’s just going to keep being undercut more, I haven’t made money on cannabis pretty much ever and it’s been nothing but down since IPO

The random reason being is every big “new millionaire” or superstar athlete thinks it’s cool to “start a weed” business and the current ones just keep losing market share. There’s no regulation on who can start or not so it’s just not worth it for
u/Psychological-Safe98 ▲ 1
돈 낭비입니다. 대마초 관련주는 수익성도 없고 결국 내 돈만 빠져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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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aste your money all pot stocks do is drain your money there not profitable
u/ZanderDogz ▲ 1
‘단타에 투자한다’는 표현이 무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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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mean “invest for the day trade”?
u/YYC_Guitar_Guy ▲ 1
‘단타에 투자’라니 ㅋㅋ 뭐 말이 되는 얘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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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 for the day trade" LOL wtf does that even mean?
u/kwatof33
대마초는 절대 손대지 마세요.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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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Touch. Weed. (Applied for stocks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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