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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급락이 이해가 안 됩니다 🤔

r/stocks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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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오라클의 최근 주가 하락이 부채 리스크로 과도하게 평가된 것 같다고 봅니다. AI 인프라 수요 폭증이 오라클 실적에 큰 기회가 될 수 있어 투자 판단에 중요합니다. 독자들은 부채 수준, 인프라 계약(예: Anthropic 관련), 경영진·구조조정 이슈를 중심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뉴스에서 오라클이 부채가 많아 고위험 주식이라는 얘기를 많이 봤지만, 저는 최근 매도세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AI 인프라 수요가 앞으로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고, 오라클은 그 수혜를 크게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Anthropic 쪽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 같고, 그 제품 자체가 파괴력이 있다고 느낍니다. GitHub Copilot이나 Claude Code 사용자들이 지난달 요금 제한 때문에 불편을 겪는 걸 봤고, 현재 인프라가 엄청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곧 나올 Anthropic의 Mythos가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악용 가능성을 보이면, AI는 단순 성능 향상 도구를 넘어 모든 소프트웨어에 필수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추론 수요가 폭증할 텐데, OpenAI와의 계약이 실패하더라도 다른 경쟁사가 남는 용량을 전부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라클의 AI 인프라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믿습니다.

참고로 저는 주당 140달러에 15주를 매수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글쓴이는 언론과 애널리스트 보도에서 오라클의 '부채 리스크'를 강조하는 것을 보고도, 본인은 미래 AI 인프라 수요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혼란을 느껴 질문을 올렸습니다. 주가 급락의 원인이 정말 부채 때문인지, 아니면 시장이 AI 수요를 과소평가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핵심: ① 부채(레버리지)가 오라클의 핵심 리스크인지, ② AI 인프라 수요(Anthropic 등 고객 증가, 추론 수요 폭증)가 그 리스크를 상쇄할 만큼 큰지, ③ 경영진 보수·대규모 해고 같은 기업 거버넌스 이슈가 장기 가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입니다.

어려운 개념들 간단 정리: 부채는 회사가 빌린 돈으로, 많으면 이자 부담과 채무 상환 리스크가 커집니다. Anthropic은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이고, Mythos 같은 신제품은 보안·기능 측면에서 채택을 빠르게 늘릴 수 있습니다. 추론 수요는 AI 모델을 실제로 돌리는 처리량 수요를 말하는데, 그 수요가 급증하면 데이터센터·서버·네트워크 등 인프라 업체에 큰 매출 기회를 줍니다.

댓글 요약: 대다수 댓글은 부채 리스크("답은 부채")와 애널리스트에 의한 과대평가·펌프 앤 덤프, 3만 명 해고 후 경영진 보수 문제 등 거버넌스 이슈를 지적합니다. 일부는 Anthropic과의 계약 관계 부재, 맞춤형 실리콘 부재(비용 경쟁력 문제), OpenAI의 지출 축소와 데이터센터 계약 실패 가능성을 언급하며 신중하자고 말합니다. 반면 소수는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집중할 포인트: 재무제표에서 순부채 수준과 이자비용, 현금흐름을 확인하고(부채 상환 능력), 주요 파트너십 계약 현황(Anthropic·OpenAI 등), 비용구조(자체 실리콘 여부‧데이터센터 투자), 그리고 경영진 이슈(해고·보수)를 종합적으로 따져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원문 댓글 (7)

u/mac******** ▲ 7
답은 부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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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swer is debt
u/Exp************ ▲ 4
애널리스트들이 전반적으로 부풀리는(펌프 앤 덤프) 종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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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 analyst pump and dump stock
u/Nim** ▲ 4
3만 명 해고한 다음 새 CEO한테 거액 보수 줬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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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n’t they fire 30k employees then give the new ceo a huge pay package?
u/RD_*** ▲ 3
그건 낚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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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a bait.
u/The************** ▲ 2
주가가 빠르게 오르면 보통 과열(hype)인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이 상황을 더 잘 이해하면 하락하는 경향이 있어(가격 발견 과정). 네가 말한 것들은 이미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돼 있을 가능성이 크니, 그게 틀렸다는 걸 증명할 이유(즉 시장 예상보다 훨씬 잘할 근거)를 찾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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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stocks go up fast, it's usually hype – they tend to go down once people understand it better (price discovery). All the things you've said are priced in, so you need to figure out why they're wrong (i.e., they will do *much better* than *the market* expects).
u/rah******* ▲ 2
먼저 Anthropic은 오라클과 아무 계약도 맺고 있지 않아. 둘째,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비교해 뭐가 더 낫고 독특한가? 다른 빅테크와 달리 자체 커스텀 실리콘도 없어(추론 비용을 낮출 수단이 부족함). 셋째, OpenAI는 지출 목표를 낮추고 있고,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오라클과의 거래가 이미 무산됐어. 마지막으로 새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해고를 해야 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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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f all Anthropic doesn’t have any deals with Oracle.

Second is that what makes it better/unique as compared to other hyper scalers ? Unlike other big tech, it doesn’t even have its own custom silicon (for cheaper inference).

Third, openAI is cutting its spend targets and already a deal with oracle has collapsed for data center buildup.

Lastly it has to do layoffs just to build new infrastructure.
u/D3v******* ▼ -1
나도 50주 들고 있어. 기회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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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I've got 50 shares myself. Its too good an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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