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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블록(orderblocks) 사용해보셨나요? 🤔

r/Daytrading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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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블록이라는 개념이 기초는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에게 너무 복잡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지점에서 기관 주문이 남겨지고 가격이 거기로 돌아온다는 점이 핵심이며, 피보나치 되돌림 등 다른 지표와 함께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백테스트를 통해 실제 데이터에서 의미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데이트레이딩을 배우면서 오더블록이라는 개념도 익혔는데, 최근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더블록은 어떤 중요한 가격대(스윙 포인트, FVG, 이전 오더블록)에서 시작된 캔들 시리즈의 시작점을 연결해서 왼쪽으로 선을 그리면 그게 오더블록이 되는 방식이었어요. 근데 이게 좀 의심스러워서요, 가격이 되돌림이 생기는데 그 오더블록이 계속 가격 흐름을 이어가게 할 근거였나 싶기도 하고요.

물론 백테스트는 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피보나치 되돌림 레벨과 겹친다면 오더블록이 좀 더 유효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궁금해서 나름 질문 드려봅니다.

💬 원문 댓글 (2)

u/Rem***************** ▲ 1
레벨 2 데이터를 활용하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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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the way to go
u/Alg****** ▲ 1
오더블록 개념 자체는 유효하지만,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지나치게 복잡하게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아이디어는 확실한데, 기관 주문이 중요한 가격대에 남겨지고 가격이 그 주문을 채우기 위해 돌아온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투자자들이 오더블록을 너무 자주 그리고 결과를 맞추기 위해 나중에 끼워 맞추는 경우입니다. 당신이 오더블록을 피보나치 레벨과 함께 사용하려는 접근은 올바른 방향입니다. 여러 지표가 겹치는 것이 중요하죠. 오더블록 하나만 보는 것보다 0.618 피보나치, 이전 스윙 포인트, 세션 레벨과 함께 있을 때 실제로 거래할 가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동으로 오더블록을 찾는 것을 그만두고, 내 봇을 통해 ADX, RSI, MACD, EMA 점수를 이용해 기관 모멘텀을 포착합니다. 이를 통해 차트에 직접 표시하지 않아도 주관적 판단 문제를 없앨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백테스트를 하는 건 절대적으로 맞는 판단입니다. 데이터에서 유효한 우위가 없다면 아무리 개념이 논리적이라도 소용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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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rblocks are valid but they’re one of those concepts that gets massively overcomplicated in the retail trading space.
The core idea is sound, institutional orders get left behind at key levels and price often returns to fill them.
The problem is when traders start drawing orderblocks everywhere and retrofitting them to explain any move after the fact.
Your instinct to combine them with fib levels is the right direction. Confluence is everything. An orderblock on its own is interesting, an orderblock that aligns with a 0.618 fib, a previous swing point and a session level is actually worth trading.

Personally I moved away from manually identifying orderblocks entirely, my bot uses ADX, RSI, MACD and EMA scoring for entries which captures institutional momentum without needing to manually mark up charts.
Removes the subjectivity problem completely.
Backtesting is exactly the right call before committing to any of it. If the edge isn’t there in the data it doesn’t matter how logical the concept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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