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시작부터 완전히 말렸네요. 10시도 되기 전에 계속 털리다가 -2%에서 정리하고 그냥 아침밥 해먹었습니다.
슬리피지도 0.4%나 먹혀서 체감 손실은 더 컸고요. 프랍 계좌 기준으론 본전까지 약 4%는 회복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분위기는 느린 장이라 기회가 많이 보이진 않네요. 그래도 이번 달은 아직 +1.5% 유지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를 주로 하는 트레이더가 장 초반에 손실을 입은 하루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일반 계좌가 아닌 '프랍 계좌(프랍펌 계좌)'로 거래하는데, 수익률 기준이 다르며 일정 손실 이상이면 거래가 제한될 수 있어 손실 회복이 중요합니다.
'슬리피지(slippage)'는 매매 주문이 원하는 가격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체결되면서 추가 손실이 발생한 경우를 말합니다. 현재 작성자는 이번 달 전체 수익률은 +1.5%이지만, 오늘 하루만 보면 손실이 컸기 때문에 심리적 부담이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른 단타 투자자들 간의 공감이나 회복 전략 등에 대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는 유형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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