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먼저 어떤 유동성 레벨을 먼저 털어내는지 확인하려고 기다렸습니다. 시가는 24,808에서 시작했고 곧바로 하락해서 런던 저점을 먼저 찍으러 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시아 저점과 런던 고점 두 레벨이 남아 있었고, 아시아 저점을 빼지 못하자 매수 시퀀스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15분 봉에서 런던 저점을 스윕하길래 롱을 노렸습니다.
항상 하듯 5분 인버전 갭에서 진입을 잡았고 진입가는 863, 손절은 824였고 최종 목표는 런던 고점으로 약 100포인트였습니다. 진입 후 잠시 이익이 보이길래 기대했지만 곧 손절을 털리고 말았습니다.
그 뒤 가격이 다시 올라와 모든 목표를 찍었지만 저는 이미 손절당한 상태였고 재진입을 시도했으나 마음에 드는 진입을 못 얻었습니다. 오늘은 계정당 $780 손실로 마감했습니다. 항상처럼 라이브로 모든 것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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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작성자가 당일 매매 결과를 회고하며 손실 원인을 정리하고 공유하기 위해 올린 게시물입니다. 라이브로 공개한 트레이드를 요약하면서 자신이 왜 손절당했는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검토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건 주로 진입 타이밍과 손절 배치(스톱 위치), 그리고 유동성 스윕에 의해 손절당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손절 후 재진입 타이밍을 잡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핵심 관심사입니다.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유동성 레벨(예: 런던 저점/아시아 저점/런던 고점)은 많은 주문이 모여 있거나 이전에 반응이 컸던 가격대라서 트레이드 계획의 근거가 됩니다. '스윕'은 시장이 그 레벨을 빠르게 터는 움직임으로, 주로 약한 손절을 건 포지션들을 정리하려는 움직임입니다. '5분 인버전 갭'은 5분 봉 기준으로 갭(가격 차)이 생기면서 반대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보이는 지점에서 진입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손절은 예상과 반대로 갈 때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한 사전 설정한 가격이고, 재진입은 손실 후 시장이 다시 계획대로 움직일 때 원래 의도대로 포지션을 다시 여는 것을 뜻합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포스트는 특정 유동성 레벨과 스윕 때문에 계획한 트레이드가 손절로 끝난 경험을 공유하는 글이며, 핵심 점검 항목은 진입 시점, 손절 폭·위치, 그리고 재진입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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