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처음으로 트레이드를 거의 한 시간 넘게 들고 가봤습니다. 평소에는 1:1, 많아도 1:1.5 수익비를 기준으로 잡는데, 오늘은 차트를 보면서 1:3 정도까지 갈 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강한 음봉이 나올 때마다 익절하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그때 포기하면 분명 나중에 더 후회할 걸 알았어요. SL에 걸리는 것보다도 그게 더 싫더라고요. 그래서 마음 다잡고 버텼고, 결국 거의 정확하게 내가 생각했던 지점까지 와서 정리했습니다. 진짜 제대로 한 방 '스나이프'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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