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달 동안 계속 가상 매매하면서 시장 흐름을 익혀왔습니다. 오늘 드디어 첫 실전 수익을 제대로 냈네요.
장 시작하자마자 다우를 숏으로 진입해서 1,000만 원 가까이 벌었습니다. 이후 눌림에서 다시 매수하려고 했는데 주저하다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추세선은 세워놨는데 실행을 못 한 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의미 있는 날인 것 같아요. 전략이나 마인드셋에 대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흐름 이어가고 싶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막 시작한 개인 투자자가 실전 매매에서 처음 수익을 내본 후 공유한 경험담입니다. 그동안 가상투자를 통해 차트 분석과 타이밍을 연습해왔고, 드디어 오늘 실제 매매에서 1만 달러(약 1,3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장 시작과 함께 다우지수(DJI)를 공매도한 전략이 주효했는데, 이후 눌림목에서 다시 매수하려 했으나 판단이 늦어 기회를 놓쳤다고 합니다. 초보 투자자가 실전에서 겪는 심리와 판단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더 나은 전략이나 피드백을 구하는 글입니다.
‘페이퍼 트레이딩’은 실제 돈을 넣지 않고 시장 흐름에 따라 가상으로 주문을 내며 연습하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을 거친 후에도 실전 매매에서는 심리적 요소나 빠른 판단력이 큰 차이를 만드니, 유의 깊게 볼 만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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