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심각하게 주가가 떨어진 날은 아마 처음인 것 같아요. 제 포트폴리오가 무려 11%나 빠졌어요. 오후 2시쯤부터 더 이상 보지 않고 모든 종목을 정리했어요. 밖에 나가서 기분 전환도 좀 했고요.
다음 주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전 세계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들이 겹치고, 이제는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감까지 더해져서 시장과 제 자산이 어떻게 반응할지 걱정됩니다. 팔고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응원과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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