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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실은 컸지만, 배운 게 더 많았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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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손실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장 전 뉴스로 인한 급등장에서 짧게 수익을 내는 방식이 효과적이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매매 타이밍과 진입 가격의 실수를 어떻게 피할지 고민해볼 만합니다.

오늘 아침에 거래하다가 꽤나 큰 손실을 봤습니다. LSTA 관련 뉴스로 거래가 중단됐을 때 인수 가격 근처에서 매수 주문을 넣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10센트 정도는 낮췄어야 했던 것 같네요. 평균 단가는 4.05였고 4.20 매도 걸어뒀는데, 그 가격은 끝내 한 번도 안 왔습니다.

그 뒤에 LUCD도 들어가 봤는데, 전형적으로 고점에서 들어갔고 바로 하락해서 300달러 손실났습니다. 생각보다 참 기분 안 좋네요.

그래도 이런 경험을 통해 '내 스타일'이 뭔지는 조금씩 잡히는 것 같습니다. 저한텐 장 시작 전에 뉴스나 이슈가 올라오고 거래량이 급증할 때 짧게 먹고 빠지는 방식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아요. 보통 뉴스 나오면 바로 들어가서 5% 정도 스캘핑하는 식이구요. 오늘은 손실이 아쉬웠지만, 이런 실수를 안 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위주의 주식 투자를 하는 개인 투자자가 장 초반 매매에서 손해를 본 경험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LSTA와 LUCD라는 종목에서 각각 뉴스에 반응해 진입했지만, 타이밍과 진입가 실수로 손실을 기록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본인이 장 시작 전 뉴스에 반응하는 급등 구간에서 짧게 수익을 내려는 전략(프리마켓 스캘핑)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겁니다. 특히 '뉴스에 기반한 급등' 이후 진입 시 주의할 점 — 진입가를 낮추고, 목표가는 무리하지 않는 등 — 을 실제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종목명(LSTA, LUCD)은 모두 미국 주식이고, LSTA는 인수 뉴스로 인한 거래 정지 및 급등, LUCD는 급등 후 하락 상황이 언급됩니다. 이런 사례는 단타나 스캘퍼 관점에서 '익절 포인트'와 '진입 타이밍'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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