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낮 동안 짧게 수익을 내는 스캘핑만 해왔는데, 오늘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고 싶었어요. 자주 거래하는 주식이 최근 며칠간 1.25달러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오늘 뉴욕장 시작과 동시에 주가가 0.8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0.95달러까지 반등했고, 이후 3시간 동안 0.90달러에서 0.95달러 사이에서 횡보했어요.
오전 내내 가격이 0.92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5주씩 조금씩 샀더니, 결국 100주를 평단가 약 0.91달러에 모았네요.
그 후 주식이 1.05달러 정도까지 올라가서 전량 팔았습니다. 확실히 스캘핑과는 많이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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